CJ제일제당, 스칼프메드 새로운 광고 선봬
- 이현주
- 2008-01-03 16:32: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탈모 치료제 의약품으로 스칼프메드 특징 부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본부장 손경오)는 탈모치료제 스칼프메드의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탈모치료 의약품으로서의 스칼프메드의 특징을 나타내기 위해 약물의 두피 흡수과정을 두피 속으로 침투하는 특공대원의 모습으로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CF를 접한 소비자들로부터 스칼프메드, 침투하라! 탈모를 치료하라! 라고 하는 미션을 받은 특공대원들이 두피에 침투하는 모습과 모공 깊숙이 약물이 흡수되는 과정들이 컴퓨터그래픽으로 박진감 넘치게 표현됨으로써, 탈모치료 의약성분이 실제 두피에 흡수되어 발모의 효과를 나타내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스칼프메드는 미국 MHL(Modern Health Labs.)에서 개발되고, CJ제일제당의 기술력에 의해 생산되는 남성형 탈모증 치료제다.
스칼프메드의 주성분은 FDA에서 승인된 탈모치료 성분인 미녹시딜이며, 그외에 글리세린(용해제), 폴리소르베이트80(계면활성제), 덱스판테놀(보습제), 레티놀50C(산화방지제), 식물성스테롤(점도조절제) 등의 보조성분이 첨가돼 있다.
특히, 레티놀과 미녹시딜의 병용투여 시 모발재생과 모발의 굵기 증가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사용방법은 하루에 두 번, 아침 저녁으로 1mL씩 탈모가 된 부위의 두피에 스프레이나 스포이드를 이용하여 도포하면 되며 한 세트에는 90mL 용량의 용기가 두 개 들어있음으로써 총 180mL, 즉 3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이 들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4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공공병원 성분명처방 시행 적극 협의"
- 7"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법 의사 처벌 없애야"
- 8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9"돌봄 공백 없게"…간협, 간호요양돌봄 통합지원센터 출범
- 10청주시약-GC녹십자, 지역 여성단체협의회에 의약품 기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