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윤창현 사장 스킨쉽 경영 추진
- 가인호
- 2008-01-07 11: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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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산 산행...매출 3000억 달성 기반구축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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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현 사장은 5일 식품·의약품 각 사업부의 팀장들과 함께 청계산 산행을 실시, 매출 3000억원 달성 기반구축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윤창현 사장은 지난해 폭설 속 에서도 임직원들과 태백산행을 실시한데 이어 금년에도 청계산 정상에 올라 도전·창의·열정을 통한 신 기업문화 창출의 결의를 다졌다.
윤사장은 임직원간 부서간 마음의 벽을 허물기 위한 도시락 데이, 최우수 영업사원 부부동반 모임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 윤사장은 2일 영업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신년음악회 및 매월 전국을 돌며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대화시간을 늘리는등 스킨쉽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연초 산행을 통해 임원과 팀장이 함께 정상을 오르면서 같은 목표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었던 산행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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