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교전…서해5도 약국 긴장
- 영상뉴스팀
- 2010-11-23 16:16: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지연결] "보건소도 연락두절…주민 긴급대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오늘 오후 2시 30분경 연평도에서 우리군과 북한군 간 해안포 교전이 발생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대청도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전으로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재 연평도보건지소와는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교전이 서해상으로 확전되지는 않고 있고, 서해 5도 주민들은 TV와 라디오를 시청하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전화연결]기자: 현재 대청도 분위기는 어떤가요? 대청도보건소 관계자: “아직 별다른 분위기는 없습니다.” 기자: 현재 연평도보건지소와 연락됩니까? 대청도보건소 관계자: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전화연결]백령도 혜원약국: “포사격 소리는 못들었죠. 거리가 있으니까. 지금 TV시청하면서 상황 지켜보고 있어요.”
한편 정부는 긴급사태를 선언하고 서해 5도 전역에 전면전 대비 단계인 진돗개1호를 발령 중입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4년 전 오답 또 반복"…약가개편 '일괄인하 회귀' 논란
- 2한약사 개설에 한약사 고용까지…창고형 약국 점입가경
- 3복지부 약가개편, 국회 패싱 수순…업무보고 무산 분위기
- 4효능 입증 실패 삼일 '글립타이드정' 전량 회수…급여 중단
- 5박재형 HLB제약 대표 "올해도 두 자릿수 성장 확신"
- 6주객전도된 금연지원금…약값 오르자 약국 조제료 잠식
- 7삼성로직스, R&D 조직 재정비…투톱체제 가동·외부인사 영입
- 8약준모, 평택 창고형 약국 개설·근무약사 제명한다
- 9입구 넓히고 출구 좁히는 급여재평가...선별요건 세분화
- 10면역항암제 보조요법, 위암 치료 패러다임 변화 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