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운 효과…"떠났던 약국이 돌아왔다"
- 영상뉴스팀
- 2010-12-24 12:14: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향후 입지요건 고려 약국자리 선점 움직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뉴타운 개발로 지역을 떠났던 약국이 최근 다시 돌아왔습니다.
사업진척 속도를 내는 서울의 뉴타운 지역을 중심으로 입지요건을 고려한 약국자리 선점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서울의 한 뉴타운 지역입니다.
재개발로 이 지역 약국은 2006년 14곳에서 올해 5곳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뉴타운 인근으로 몇몇 약국이 새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녹취 : 지역약사회 관계자] "뉴타운이 향후 2~3년 이내에 완공되고 몇 천 세대가 입주할 것을 대비해서 자리 선점 차원에서…."
주변에 클리닉이 형성되지 않았고 유동 인구도 거의 없습니다. 뉴타운이 개발될 것을 염두에 두고 처방수요 등을 감안해 미리 선점한 것입니다.
이미 주변 상가에는 약국 입점이 확정된 곳도 있습니다.
[녹취: 인근 부동산 관계자] "최근에 옆 건물쪽으로 약국 하나가 들어 왔어요. 클리닉 하는 거 봐서 들어오겠다는 분들은 계세요."
부동산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 뉴타운 개발지를 중심으로 새로운 약국자리 재편이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데일리팜뉴스 정웅종입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4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7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 10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