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희 전 병원약사회장 상근 상임고문으로 복귀
- 정흥준
- 2024-05-14 11: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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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부터 상임 고문으로 주 4회 출근
- 회무 경험 살려 대관·정책 수립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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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문은 병원약사회 주 4회 출근하는 상근 임원으로 그동안의 회무 경험을 살려 정부와 국회 대관을 포함한 정책적 지원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지난 4월부터 본격적으로 고문 업무를 맡았으며, 대한약사회 상임이사회에도 참석하며 대외 활동에 나서고 있다.
병원약사회 주요 과제는 수가와 인력 정책으로 상급종합병원뿐만 아니라 중소병원과 요양병원 대책도 마련하고 있다.
또 국가 전문약사제도 안착과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 신설, 정체된 회원 수 증대 등 직면 과제도 여럿이다.
이 고문은 지난 2021년부터 2022년까지 병원약사회장을 맡아 인력기준 개선, 자동화 실태조사와 가이드라인 개발, 전문약사 제도화 등을 추진하며 성과를 낸 바 있다.
현 집행부인 김정태 회장을 도와 정책 지원에 나설 적임자로 보고 있다. 전·현직 회장이 함께 일하는 경우가 많지는 않지만, 정책 연속성 면에서는 이들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병원약사회 내실과 대외 협력 부문을 모두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에도 병원약사회는 상근 임원을 두고 있었다. 김영주 상근 부회장은 작년을 끝으로 임기를 마쳤다.
또 대한약사회 전 보험 담당부회장으로서 병원약사 수가 마련에 조력해왔던 박인춘 전문위원도 업무를 마무리했다.
앞으로 이 고문이 이들 상근(반상근) 임원들의 업무를 포함해 병원약사회 현안 해결에 힘을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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