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파마 M&A…1100억 내외서 타결전망
- 영상뉴스팀
- 2014-06-26 09:15: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국·알보젠 입찰가 밴딩, 700억~1350억 추정…내달 4~5일 우선협상자 선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안국약품과 알보젠이 제출한 드림파마 M&A 입찰가 밴딩 폭은 700억~1350억원 내외인 것으로 관측됩니다.
드림파마 M&A 본입찰이 어제(25일) 오후 5시에 마감됐습니다.
업계 믿을 만한 정보통에 따르면 입찰 참여사들의 베팅 금액은 1350억원을 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분석·조합해 보면 1000억원에 최대한 근접하거나 이 금액 이상을 제시한 제약사가 승기를 잡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인수대금을 1000억원이라고 가정할 경우, 증권거래법에 따라 드림파마가 납부해야할 세금은 5억원이며 적격합병에 속할 경우 조세특례제한법 117조 14호에 의거 증권거래세가 면제됩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남대문 '착한가격' 표방 A약국, 체인형태로 대치동 상륙
- 2국산 'CAR-T' 탄생...식약처, 큐로셀 '림카토주' 허가
- 3프로포폴 빼돌려 투약한 간호조무사 사망…의사는 재고 조작
- 410년 넘긴 상가 임차인, 권리금 못 받는다?…대법 판단은
- 5제약업계 비만 신약 다변화…기전·제형 경쟁 확산
- 6제네릭사, ‘자디앙듀오’ 미등재 특허 분쟁서도 1심 승리
- 7성인 전용 폐렴구균백신 '캡박시브',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8중국, 의약품 규제 24년 만 대수술…"혁신 우대+책임 강화"
- 9무균제제 첫 동등성 재평가 결과 공개…13개 품목 적합
- 10보령, 렌비마+키트루다 병용요법 특허분쟁 1심서 패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