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처장 "어린이용 약 별도 관리체계 신중히 검토"
- 최은택
- 2015-09-14 15:11: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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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익 의원 질의에 답변...엄격한 접근 필요성엔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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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희 식약처장은 어린이용 의약품이나 의약외품, 식품에 대해서는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어린이용 의약품 등을 별도로 관리하는 체계가 필요한 것인 지는 신중히 검토해보겠다고 했다.
김 처장은 14일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김용익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김 의원은 앞서 약국에서 소아의약품 조제과정에서 용량조절이 어려운 등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면서, 어린이용 식품과 의약품에 대한 별도관리체계가 필요해 보이는 데 어떻게 생각하는 지 김 처장에게 물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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