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세 "약사회가 PM2000 대체 청구SW 준비 중"
- 최은택
- 2015-09-22 16:41: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정림 의원 국감질의에 답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회가 대체 프로그램을 새로 인증받기 위해 준비 중이라는 의미로 풀이된다.
손 원장은 22일 심사평가원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 문정림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문 의원은 먼저 약학정보원의 진료정보 유출혐의에 대한 심사평가원 측의 입장을 물었다. 또 심평원 제출지료대로라면 연말이면 PM2000의 인증이 취소될 것으로 보이는데, 전국 약국 절반 이상이 사용하는 프로그램 사용이 중지됐을 때 (혼란을 방지할) 대안이 있느냐고 질의했다.
이에 대해 손 원장은 "현재 PM2000 적격결정 취소 절차를 밟고 있다"면서 "대안으로 다른 곳(외주업체 등)에서 (새 청구소프트웨어 인증) 신청할 수 있도록 약사회 쪽에서 진행 중"이라고 답했다.
문 의원은 "이번 사태는 사후관리하지 않은 심평원도 책임이 있다. 현장에서 혼란이 없게 대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관련기사
-
"PM2000 인증 취소 시 이르면 연말부터 사용 불가"
2015-09-22 08:2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7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