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실거래가 약가인하 정부안 수용여부 오늘 결단
- 최은택
- 2015-10-05 06:1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협회 이사장단회의 긴급소집...KRPIA 서면 의견수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제약단체는 오전 중 결과를 회신하기로 하고 단체별로 절차에 들어갔다.
5일 제약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먼저 제약협회는 5일 낮 긴급 이사장단회의를 긴급 소집했다. 협회 공식 의결기구를 통해 복지부가 제시한 제도개선안 수용여부를 결론짓기 위해서다.
복지부 수정안에는 처방조제약품비절감 장려금제 시행일을 기준으로 전후 가중평균가를 각기 산출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어서 전체적으로 보면 나쁘지 않은 제안이다.
그러나 예정대로 약가인하가 내년 3월부터 시행된다는 점은 1년 유예를 주장해온 협회와 이사회 입장에서는 부담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는 시간이 촉박한 점을 고려해 대면회의 대신 서면으로 의견 수렴에 들어갔다. 회신 시점에 맞춰 오전 중 의견수렴을 마치고 복지부에 통보한다는 계획이다.
제약계 한 관계자는 "정리되지 않은 쟁점들이 많아서 이견도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하지만 분위기 상 수용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귀띔했다.
관련기사
-
복지부, 정부안 받아들이면 가중평균가 조정 '배수진'
2015-10-02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