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새 정책연구원장에 여당출신 이홍균 씨
- 김정주
- 2015-10-02 13:23: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통령직 인수위 출신...오는 5일 취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건보공단은 새 정책연구원장에 여당출신 이홍균(57) 박사를 내정, 오는 5일 임명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박사는 서울고등학교와 연세대 사회학 학사·석사를 거쳐 독일 Marburg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화여대 사회생활학과 연구교수, 성공회대 민주주의 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쳐 새누리당 여의도연구소 연구위원, 2013년 박근혜 대통령 취임에 맞춰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고용·복지분과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건보공단은 2013년 이기효(현 인제대 교수) 전 원장이 사임한 뒤로 한동안 연구원장직 전담인사를 찾지 못해 3년 간 기획상임이사가 겸직하도록 조치해왔다.
새 연구원장이 확정됨에 따라 공단은 5일 공식임명을 발표하고 이 원장은 절차에 따라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임기는 만 2년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