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제1회 본인부담상한제 체험수기' 당선작 시상
- 김정주
- 2015-11-10 14:14: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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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상 '좌절에서 일으켜 준 선물' 등 24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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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지난 9일 '제1회 본인부담상한제 체험수기 공모' 수상자를 초청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인부담상한제는 가계의 과도한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시행 중인 제도다.
올해 처음 개최한 본인부담상한제 체험수기 공모는 지난 9월 10일부터 10월 8일까지 공모한 결과 총 172편이 접수돼,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 우수상 5편, 장려상 18편, 총 24편을 선정했다는 것이 공단 측 설명이다.
최우수상은 조지연 씨의 작품 '좌절에서 일으켜 준 선물 본인부담상한제'가 선정됐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본인부담상한제 제도의 필요성과 우수성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수상작은 체험수기집으로 제작해 전국 지사 민원실과 유관기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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