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법안소위 공전…전공의특별법 등 처리 지연
- 최은택
- 2015-12-02 10: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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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산후조리원 지원 등 모자보건법 미합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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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위 법안소위는 2일 오전 8시50분부터 회의를 속개했지만 공공산후조리원 신설 지원안을 놓고 복지부와 야당 의원간 이견차이가 좁혀지지 않아 공전을 거듭했다.
전공의특별법안과 국제의료지원사업법안은 축조심사까지 거쳐 사실상 심사를 다 끝마쳤다. 하지만 모자보건법개정안과 함께 의결한다는 야당 측 방침이 확고해 이들 법률안은 아직 의결되지 않았다.
법안소위는 9시 40분경 결국 정회돼 다시 열리지 않고 있다.
보건복지위는 10시 20분 현재 전체회의를 열고 정신보건법 전부개정법률안에 대한 공청회를 진행 중이다. 법률안 의결은 공청회 이후 법안소위 상황을 본 뒤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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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잡힌 '전공의특별법', 오전 법안소위 의결 시도
2015-12-02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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