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번째 메르스 확진환자 퇴원...재활치료 지속
- 최은택
- 2015-12-06 19:30: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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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책본부, 입원 치료중인 환자 2명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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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메르스 확진 이후 치료를 받던 35번 환자(남, 38세)가 6일 오전 11시 퇴원했다고 밝혔다
해당 환자는 지난 6월 4일 메르스 확진을 받은 이후 7월 1일 최종 음성 확인돼 중환자실과 일반병실에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와 운동 재활 치료를 받아왔다.
대책본부는 이 환자는 퇴원 후에도 외래를 통해 치료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메르스와 관련해 현재 입원 치료 중인 환자는 삼성서울병원과 강동경희대병원에 각 1명 씩 2명이 남아 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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