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은 의원, 내년 총선채비...분당갑에 사무실 개소
- 최은택
- 2015-12-07 15: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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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활동의 출발지로 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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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장정은 국회의원(비례대표, 보건복지위원회·여성가족위원회)은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에 위치한 시그마Ⅲ(성남종합버스터미널 맞은편) 2층에 국회의원 사무소 문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장 의원은 해당지역에서 경기도의회 의원을 지냈었다. 이번 사무실 개소는 내년 총선(성남시 분당갑 선거구)을 겨냥한 것이다.
장 의원은 "20여 년간 분당에서 거주하면서 사회활동과 정치활동을 해 왔다. 앞으로도 분당을 정치활동의 출발지로 삼아 주민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희망을 만들어가는 소통과 신뢰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 의원은 경기도의원(이매1·2동, 야탑1·2·3동) 3선(6·7·8대)을 지내면서 7대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역임했다.
지난 8월 10일 김현숙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청와대 고용복지수석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비례대표 국회의원 직을 승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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