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건보, 많이 걷고 많이 썼다…당기흑자 3972억
- 김정주
- 2015-12-22 16:51: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수입 13조-총지출 12조6천억...수지, 작년보다 1162억 줄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 흑자 기조가 수년째 계속되고 있지만, 지출 규모도 커지면서 흑자 보유 규모가 눈에 띄게 줄고 있는 모습이다.
건강보험공단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3/4분기 건강보험 재정현황(현금 포괄손익계산서)을 통해 현금유동성과 관련한 흑자기조 경향을 최근 공개했다.

그러나 수입만큼 지출 규모도 늘었다. 총지출은 지난해보다 1조6237억원 많은 12조6761억원이었다. 보험급여비에는 12조2393억원이 지출됐다.
이 같이 총수입이 총지출을 상회하면서, 일단 당기수지 흑자(3972억원) 기조는 이어졌다. 그러나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1162억원 이상 줄어든 규모여서 당기수지만 놓고보면 안정된 흑자라고 단정짓기는 무리다.
한편 이달 초 여야는 건보재정 국고지원 시한을 2017년까지 1년 연장하는 법률안 개정에 합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