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영업왕이 되는 10가지 노하우 살펴보니
- 영상뉴스팀
- 2016-01-28 06: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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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선배MR들이 말하는 영업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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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오프닝멘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의약업계 이슈와 사건사고를 카드로 정리해 보는 카드뉴스입니다.
제약 영업현장은 전쟁터를 방불케 할 정도로 다양한 전략과 전술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승리를 부르는 영업노하우 지금 바로 만나 보시죠.
1번 카드: 정보 배달부 약물/제품 정보를 앵무새처럼 전달하지 말고, 1가지 핵심만 지속적으로 공략하라. 제품 리플렛 PPT 내용을 모두 전달하기보다는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하라. [동아제약 김** MR]
2번 카드: 편지 정성과 마음이 담긴 자필편지는 돌아선 닥터의 마음을 움직이는 묘약이다. 단, 마음이 돌아설 때까지 꾸준히 작성해야 한다. [한미약품 박** MR]
3번 카드: 취미 공유 지피지기면백전불태. 의사의 취미를 알고 그에 맞는 포인트로 접근하면 눈높이를 맞출 수 있다. 영화를 좋아하는 의약사에게 월별 신작리스트를 제공하라. [한미약품 최** MR]
4번 카드: 죽돌이 죽순이 놀더라도 병원과 약국에서 의약사와 함께 있어라. [종근당 이** MR]
5번카드: 얼굴도장 지도를 펼쳐놓고 동선을 정한 뒤, 하루 20곳 이상의 병원과 약국을 돌며 얼굴도장을 찍어라. [안국약품 이** MR]
6번 카드: 인맥 지역 보건소 관계자들을 우군으로 활용하라. 개폐업 정보를 먼저 얻을 수 있어 남들보다 빨리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종근당 김** MR]
7번 카드: 점심 주당이 아니라면 세미나는 점심시간을 활용하라. 지금은 마시고 죽자는 분위기가 아니다. 술을 못하더라도 영업에 큰 지장은 없다. [얀센 최** MR]
8번 카드: 기념일 병의원과 약국 개원/개국일을 여자친구의 생일처럼 챙겨라. 기념일, 작은 케?弱?장미는 여의사와 여약사의 마을 사로잡는 무기다. [보령제약 김** MR]
9번 카드: 우회 세미병원 이사장과 원장님이 어렵다면 구매부장을 설득해 제품을 런칭하라. [JW중외제약 김** MR]
10번 카드: 간호사 클리닉 간호사를 원장님 대하듯 하라. 원장 면접교섭권은 간호사의 절대권한임을 명심하라. [제일약품 박** 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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