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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약, 직접 선정한 중학생 10명에 사랑의 장학금[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곽은호)는 최근 시약사회관에서 꿈을 향해 도전하는 지역 중학생 10명에게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생 선정은 학업성적 또는 생활환경 등의 선정 기준에서 벗어나 스스로 재능을 개발하고 진로를 설계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새롭게 시도한 방식으로 수여식에 함께 참여한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약사회는 학생이 직접 작성한 본인 추천서와 선생님 추천서를 심사해 대상 학생을 선정했다. 이선영 사회참여위원장은 "용인시 약사님들의 마음을 모았다"면서 "소중한 꿈을 향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뜻깊은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보람된다"고 말했다. 곽은호 회장도 "인간의 행복과 불행은 만남을 통해 결정된다는 말이 있는데 약사회 장학금 행사에 참석한 여러분 모두 좋은 만남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곽은호 회장, 모현 부회장, 이선영 사회참여위원장, 김현림·김미경·김영신 위원, 김대중 총무가 참석했다.2024-07-29 20:36:12강신국 -
마포구약 감사단 "반회-청소 등 회원 위한 사업 치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마포구약사회(회장 박일순) 감사단(오영돈·김은주)이 순회 반회와 에어컨과 간판 청소 등 회원 약국을 위한 사업 진행을 치하했다. 감사단은 26일 오전 11시부터 2024년도 상반기 감사를 진행하고 2024년도 세입세출에 대한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주요 업무 보고, 위원회 사업 실적 등 전반에 걸친 감사를 실시했다. 감사단은 "박일순 회장과 집행부의 협조로 반회 활성화를 위한 순회 반회 개최, 남약사위원회인 난약위원회, 약국 환경 개선을 위한 에어컨·간판 청소 등 사업을 칭찬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을 위한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감사에는 박일순 회장, 조송미·이경희·이재형 부회장, 심현지·김신애 상임이사가 참석했다.2024-07-29 20:30:08강혜경 -
위드팜x해양경찰청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캠페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전용찬)이 바다의 안전벨트, 생명조끼라 불리는 구명조끼 착용률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에 나선다. 위드팜은 해양경찰청과 MOU를 체결하고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연안에서 사고를 당한 국민은 총 1008명이고 이중 구명조끼를 착용했던 인원은 139명으로 구명조끼 착용률이 14%에 불과하다고 한다. 위드팜은 회원약국의 DID모니터(Digital Information Display) 및 약국 출입문, 게시판 등에 '바다 물놀이 명품 처방은 구명조끼 착용' 문구를 표출해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천하는 한편 일상생활의 일부가 되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캠페인은 10월 말까지 진행된다. 유충근 해양안전과장은 "국민 건강을 지키는 약국체인 위드팜에서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데 대해 감사를 표한다"며 "바다 물놀이에서 생명벨트인 구명조끼를 잊지말고 꼭! 착용하길 바라고, 해양경찰이 여름철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바다를 잘 지키겠다"고 전했다. 전용찬 위드팜 대표는 "구명조끼 착용률이 이렇게 낮은지 몰랐다"며 "대중의 인식이 중요한데 위드팜과 회원약국이 이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공익활동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4-07-29 20:22:47강혜경 -
경기도약, 몽골 해외의료봉사 참여로 사랑 나눔[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경기도해외의료봉사단의 일원으로 지난 23~27일 의료봉사에 참여했다. 이번 봉사는 지난해 방문했던 몽골 울란바토르 외곽 도시에서 진행됐고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했다. 도약사회를 비롯해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간호사회, NGO 단체 등 최대 인원이 참가했으며 신윤호 부회장, 임용수 본부장, 최영해, 이경희, 박남조, 유현주 위원장이 봉사단 일원으로 참가했다. 도약사회 봉사단장으로 참가한 임용수 본부장은 "해외 의료봉사에 참여한 지, 올해로 10년째로 이번 해외의료봉사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박영달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에 감사를 드린다"며 "짧은 시간에 많은 환자가 몰리는 통에 바쁜 시간을 보냈지만, 많은 격려와 칭찬 덕분에 보람찬 봉사를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의약품 수급이 어려운 와중에도 의료봉사를 위해 제약, 유통사의 지원을 받아 필요한 의약품도 마련해 지원했으며 특히, 지난해 손가락 유착으로 고통받아 한국으로 초청해 수술을 받도록 주선하고 수술비 일부를 지원했던 어린이가 올해 완쾌된 모습으로 경기도해외의료봉사단의 마중을 나온 것으로 알려져, 감동을 더했다.2024-07-29 20:20:31강신국 -
영등포구약 감사단 "회원약사 위해 더 노력해달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이종옥)는 최근 분회 지도감사를 받았다. 감사단(감사 김정기·부성심)은 올해 세입세출,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위원회별 사업 실적 등을 점검했다. 감사단은 한약사 개설 약국 등 어려운 현안 속에서 약사회 회무를 위해 노력한 임원들과 사무국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한편 회원약사들 위해 약사회가 더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감사단은 요셉의원(노숙이 자선의료기관)에서 일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약국 근무 후 매일 야간 무료투약봉사를 하고 있는 것은 매우 뜻깊고 의미있는 일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감사단은 회원들의 화합을 위해 반회 및 상임이사회 등을 주기적으로 개최해 회원들이 더욱 소통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분회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2024-07-29 20:14:37강신국 -
'모녀의 역습'...한미, 임시주총 청구 '이사회 재편 예고'[데일리팜=천승현 기자] 한미사이언스 이사회와 경영권이 재편될 전망이다. 지난 3월 경영권 분쟁에서 고배를 든 모녀 측이 주요주주 신동국 회장과의 연합을 계기로 이사회 재편을 예고했다. 29일 법무법인 세종에 따르면 한미사이언스의 송영숙 회장과 임주현 부회장,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등 대주주 연합은 임시 주주총회 소집을 청구했다.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구성원을 12명으로 변경하고 사내이사 2인과 기타비상무이사 1인 등 신규 이사 3인을 선임하는 내용을 임시 주총에서 다룰 예정이다. 지난달 송영숙 회장·임주현 부회장 모녀 측과 신동국 회장이 의결권 공동행사 연합을 맺은 이후 경영진 재편을 시도하려는 의도로 분석된다. 송영숙 회장·임주현 부회장 모녀 측은 지난달 신 회장과 의결권공동행사약정 계약을 체결했다. 송 회장과 임 부회장이 보유 중인 주식 중 444만4187주(지분율 6.5%)를 매수하고 의결권을 공동으로 행사하기로 합의하는 내용이다. 신 회장은 송 회장으로부터 주식 394만4187주를 매입하고, 임 부회장의 주식 50만주를 취득한다. 매매대금은 1644억원이다. 송 회장과 임 부회장의 주식 처분 금액은 각각 1459억원, 185억원으로 계산된다. 신 회장은 지난 3월 한미사이언스 모녀 측과 임종윤·임종훈 사장 형제 측과 경영권 분쟁이 불거졌을 때 형제 측 손을 들어주면서 결정적인 역할을 했지만 입장을 번복했다. 신 회장은 한미사이언스 지분 12.43%(849만8254주)를 보유한 주요주주다. 신 회장과 모녀 측의 주식 거래가 종료되면 신 회장은 한미사이언스 주식 1294만2441주(18.93%)를 보유한 개인 최대주주로 올라선다. 모녀 측은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임종윤·종훈 사장 형제 측과의 경영권 분쟁에서 근소한 차이로 고배를 든 바 있다. 한미사이언스는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임종윤·종훈 형제 측이 추천한 이사 5명이 주주들의 과반 득표를 얻어 이사회에 진입했다. 임종윤·종훈 형제 측은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9명 중 절반이 넘는 5명을 확보했다.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측이 추천한 이사 6명은 모두 과반 득표에 실패하며 이사회 진입에 실패했다. 한미사이언스는 OCI홀딩스가 추진한 통합법인 출범도 무산됐다. 한미약품그룹과 OCI그룹은 지난 1월 각각 이사회 결의를 거쳐 현물출자와 신주발행 취득 등을 통해 그룹 간 통합 합의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이 성사되면 OCI의 지주회사 OCI홀딩스는 한미사이언스의 지분 27.03%를 보유한 최대주주에 이름을 올리고 임주현 부회장은 OCI홀딩스 지분 8.62%를 확보하며 개인주주로는 OCI홀딩스의 최대주주에 등극하는 내용이다. 하지만 임종윤·종훈 형제 측의 반발로 경영권 분쟁이 불거졌고 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 안건에 대해 평균 52% 대 48%로 형제 측이 모두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 한미사이언스는 이후 송영숙 회장과 임종훈 사장의 모자 공동 대표체제로 전환했는데 지난 5월 이사회에서 송영숙 대표이사 해임 안건을 통과시키며 임종훈 단독 대표이사 체제가 구축됐다. 모녀 측이 신 회장의 의결권 확보를 계기로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이사회 장악과 경영권 재편을 추진하려는 움직임으로 분석된다. 송 회장은 최근 경영 은퇴를 선언하면서 한미약품그룹의 전문경영인체제 가동을 예고한 바 있다. 송 회장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날 생각이며 한미는 신동국 회장을 중심으로 전문경영인 체제를 구축해 새로운 한미그룹으로 재탄생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 회장은 지난달 입장문을 통해 "두 형제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책임경영과 전문경영, 정도경영을 하이브리드 형태로 융합시키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세종 측은 “대주주 연합은 이번 안건 의결을 통해 시장에서 우려하고 있는 한미약품그룹 경영 상황을 빠르게 안정시키는 한편 대주주와 전문경영인이 조화를 이루는 ‘한국형 선진 지배구조 체계’를 확립한다는 입장이다”라고 설명이다.2024-07-29 19:29:26천승현 -
서울 중구약, 보건소와 마약·약물 오남용 예방 활동 전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는 지난 10일 중구보건소와 마약류명예지도원 간담회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와 보건소는 이날 간담회에서 마약류명예지도원 강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약물 오남용 예방 사업 평가와 약물 오남용 예방 활동 일환으로 SNS, 홈페이지 등에 영상, 홍보 포스터 게시 등을 추진하는 방향을 논의했다. 양 측은 또 약물 오남용 예방 관련 보건소 민원 사례, 조기 진단 검사, 치료 연계 정보를 안내하는 등 마약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장경하 중구보건소 팀장은 “이번 사업에 동참하며 지역 주민에게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약사님들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김인혜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 센터로서의 약국 역할을 다 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마약류명예지도원 위촉장, 마약류명예지도원증을 수여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인혜 회장을 비롯해 마약류명예지도원 이선민, 이지영, 황경수 약사가 참석했다.2024-07-29 18:28:53김지은 -
강서구약, 상임이사회서 회원 소통 강화 방안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는 지난 25일 구약사회관에서 제5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하반기 주요 사업 계획과 회원 소통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2024 건강서울페스티벌 부스 운영(소녀돌봄약국, 공공야간약국) ▲제22회 허준축제 추진(마약퇴치 홍보, 건강상담 등) ▲하반기 약사연수교육 개최 ▲반회 모임 활성화 ▲강서구 제11회 드림잡/제7회 강서미래꿈찾기(학부모 진로Job) 진행 등 하반기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하고, 전 회원 등산대회(야유회) 개최 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구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하반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회원 약사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임이사회에 앞서 구약사회는 이날 정현순, 정윤정 감사로부터 상반기 자체 감사를 받았다. 감사단은 감사에 앞서 회원 약사들을 위한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교품방 배송 시스템의 활성화를 통한 회원 편익 증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어 감사단은 여약사위원회 등을 통한 회원 소통 활성화와 교품방 배송 관련 문제 해결을 당부했다.2024-07-29 17:13:11김지은 -
경희의료원 재입찰 윤곽...지오영·연안약품 낙찰[데일리팜=손형민 기자] 지오영이 경희의료원 의약품 입찰에서 약 7년 만에 의약품 납품권을 획득했다. 다만 1그룹, 3그룹이 유찰되면서 입찰 마무리는 8월을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경희의료원은 최근 의약품 입찰을 진행하고 2그룹과 4그룹에 대한 우선 협상업체로 지오영과 연안약품을 선정했다. 이번 입찰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지오영의 경희의료원 재입성이다. 2그룹 납품권을 놓고 지오영을 비롯해 명준약품, 플러스인스케어가 경쟁을 했지만 결국 지오영이 납품권을 가져가게 됐다. 2그룹은 한국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비롯해 814개 품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255억원 규모다. 지오영은 지난 2016년 낙찰 이후 약 7년 만에 경희의료원의 의약품 납품권을 획득하게 됐다. 연안약품은 메디칼시냅스, 위캔케어 등과의 4그룹 입찰 경쟁에서 승리하며 납품권을 획득했다. 4그룹은 14억원 규모로 마약제제의 유통을 담당한다. 1그룹과 3그룹은 유찰되며 재입찰을 진행하게 됐다. 1그룹은 팜로드의 단독 투찰로 유찰되면서 재입찰을 진행중에 있으며 내달 2일 서면평가, 9일 제안서 발표가 예정돼 있다. 3그룹의 경우 엠헬스케어와 풍전약품이 참가했지만 유찰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희의료원이 재입찰을 진행할지 아니면 투찰 업체에게 제안서를 다시 받을지는 결정되지 않았다. 지난해 10월 입찰을 실시한 경희의료원은 직영 도매업체 도도매 매출만 인정하겠다고 명시하면서 의약품유통업체와 갈등이 빚어졌다. 또 경희의료원은 우선협상자가 선정됐지만 공정성 문제로 낙찰을 취소한 바 있다. 이후 경희의료원은 새롭게 낙찰업체를 선정할 계획이었지만 결국 재입찰을 진행하지 못했다.2024-07-29 17:10:42손형민 -
약정원, 팜리뷰서 '통합약물관리 전문약사 정보 제공[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학정보원(원장 김현태)은 30일자 온라인 학술정보지 ‘팜리뷰’에서 통합약물관리의 개념과 해외 서비스 사례, 국내 통합약물관리 전문약사 제도를 소개하는 글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김대원 약정원 학술위원(대한약사회 부회장)는 이번 기고 글에서 “통합약물관리는 최적의 약물사용과 건강결과 개선을 목적으로 시행되는 약사의 전문적인 서비스”라며 “환자가 사용하는 모든 약물 목록에 기반해 약물치료의 적절성, 효과, 안전성, 복약이행도에 대한 포괄적이고 체계적인 평가를 통해 약물 관련 문제를 확인, 예방, 중재, 모니터링하는 활동을 말한다”고 밝혔다. 김 위원은 해외 통합약물관리 서비스로 호주의 Home Medicines Review(HMR), Residential Medication Management Review(RMMR), 미국의 Comprehensive Medication Management(CMM), 영국의 New Medicine Service, Structured Medication Review(SMR)을 소개했다. 이에 대해 김 위원은 “해당 국가들에서는 심화 약료서비스가 별도 공간에서 전문약사 등 일정한 자격을 인정받은 약사에 의해 제공된다”며 “국내에서도 통합약물관리 전문약사 제도를 도입하고 수련기관의 인력 및 시설 기준 마련, 수련 교육 프로그램 기획과 지도약사 양성 등 전문성 확보와 제도 정착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위원은 또 “고령화에 따라 만성질환 유병률과 다제약물 복용이 모두 증가하는 상황에서 약사의 복합적 문제 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최적의 약물치료 효과를 얻고 보건의료 시스템의 부담 경감에도 기여하는 통합약물관리가 지역약국 약료서비스의 지향점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약정원 팜리뷰 더 자세한 내용은 약정원 홈페이지(https://www.health.kr/researchInfo/pharmreview.asp) 및 약국서비스플랫폼(PharmIT3000, PM+20)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4-07-29 17:06:04김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