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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유통규제 재검토 해주세요"...환자단체의 호소[데일리팜=정새임 기자] 당뇨병 환자단체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인슐린 유통 규제를 재검토해줄 것을 요청했다. 생물학적제제 유통 규정 강화로 인슐린 제제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유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5개 당뇨병 단체 중 한 곳인 대한당뇨병연합은 최근 식약처에 인슐린 유통 규정을 재검토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했다. 연합은 "최근 당뇨병 환자 및 가족들을 통해 약국에서 인슐린 제제 구입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는 상황을 듣고 현황을 파악한 결과, 관련 법이 바뀌어 수시 배송이 아닌 주 1회 배송으로 변경된 바람에 이전보다 인슐린 제제 공급이 원활하지 않다는 약국의 답변을 들었다"며 "제약사나 도매상은 바뀐 법을 지키기 위함이라고 하며, 이 때문에 약국에서도 현재 재고가 없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연합은 "인슐린 제제는 당뇨병 환자들에게는 평생을 따라가는, 생존에 무엇보다 필수적인 의약품"이라며 "그간 약국에서 인슐린 제제를 공급 받아 사용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갑자기 법을 바꿔 공급을 어렵게 하는 정부 정책에 의문이 든다"고 덧붙였다. 연합은 "500만 당뇨병 환자와 가족들이 인슐린 제제 품절 걱정 없이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식약처가 관련 법을 재검토해주길 바란다"며 "인슐린의 원활한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해결을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다수 의약품유통업체들은 인슐린을 포함한 생물학적제제의 유통 횟수 축소를 일선 약국에 고지한 바 있다. 지난 1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 새 생물학적제제 유통 규정에 따른 영향이다. 업계는 모의 배송을 진행한 결과, 업무 지연이 길어지고 비용 부담이 커 기존과 같은 배송체계를 유지할 수 없다고 결론 내렸다. 일부 유통업체는 생물학적제제 유통을 잠정 중단하기도 했다. 이 여파로 의약품 온라인몰에서 생물학적제제 판매도 일부 중단되면서 약국이 인슐린 등 관련 제제를 구하는 데 애를 먹고 있다. 약국가에서는 업체들의 생물학적 제제 배송 주기가 길어지면서 재고 관리 부담, 장기 처방 시 물량 부족 등을 호소하고 있다.2022-07-28 06:18:36정새임 -
사노피, 독감백신 물량 늘릴 듯...시장경쟁 격화 예고[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올해 독감(인플루엔자) 백신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사노피가 저렴한 가격으로 정부 입찰에 성공한 데다 민간 시장에 더 많은 물량을 들일 것으로 점쳐지면서 예상보다 많은 물량이 민간 시장에 풀릴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오는 8월 말부터 예방 접종을 위한 독감 백신 물량이 본격적으로 출하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백신 반품 비율이 높았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접종 수요가 증가할 것이란 예측이 나온다. 독감 백신 제조사들은 올해 민간 시장을 두고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이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독감 백신을 생산하지 않기로 했지만, 사노피가 복병이 될 수 있다는 시각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본래 국내사 대비 적은 물량을 도입했던 사노피는 작년부터 백신 수량을 늘리기 시작했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 많은 물량을 도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아청소년 외 노인 국가필수예방접종(NIP) 입찰에 처음으로 참여한 것이 대표적이다. 사노피는 지난 6월 진행된 질병관리청 인플루엔자 백신 NIP 입찰에서 최저가 1만433원을 써내며 220만 도즈를 낙찰시켰다. 최저가로 1순위로 선정된 사노피는 투찰 수량인 220만 도즈를 모두 납품할 수 있게 됐다. 이어 1만670원을 써낸 한국백신이 170만 도즈, 1만687원을 써낸 보령바이오파마가 180만 도즈를 각각 납품한다. 가장 높은 가격을 써낸 녹십자와 일양약품은 공동 4순위로 선정됐는데, 투찰 수량이 더 많은 녹십자가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당초 600만 도즈를 냈던 녹십자는 496만 도즈를 납품할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사노피 백신 물량이 늘어날 수 있게 된 배경으로 남반구와 북반구의 인플루엔자 균주를 꼽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매년 남반구와 북반구에서 유행할 인플루엔자 균주를 발표하는데, 2021-2022 절기 남반구 유행 균주와 2022-2023절기 북반구 유행 균주가 모두 일치하는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했다. 남반구에서 소화하지 못했던 물량을 북반구에서 판매할 수 있다는 의혹이 나오는 이유다. 전 세계 백신을 공급하는 사노피 입장에서는 물량 계산도 훨씬 쉬웠을 것이란 예측도 나온다. 업계는 사노피가 NIP에서 낙찰 받은 220만 도즈보다 더 많은 물량이 민간시장에 풀릴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다만 사노피 측은 "식약처에서 다른 나라에서 판매했던 제품을 다시 판매하는 것을 허가하지 않으며, 남반구와 북반구 제품의 허가 조건이 다르다"며 "사노피 독감 백신 '박씨그리프테트라'는 북반구만을 위해 생산된 제품"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NIP 조달에 실패한 일양약품의 190만 도즈도 고스란히 민간 시장으로 투입될 것으로 점쳐진다. 백신업계 관계자는 "사노피가 NIP 입찰에 성공한 데다 올해 빠르게 물량을 공급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제약사들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 같다"며 "여기에 사노피 최저가로 내년 독감 백신 입찰 기준가도 낮아질 것으로 전망돼 백신 제조사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고 말했다.2022-07-28 06:17:42정새임 -
삼바, 상반기 매출 1조원 돌파…"CMO 사업 순항"[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창립 이후 처음으로 상반기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MO(위탁생산) 사업의 빠른 성장과 3공장 가동률 증가, 환율 상승 등을 실적 개선 이유로 설명했다. 여기에 올해 4월 자회사로 편입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준수한 매출·영업이익을 기록하면서 삼성바이오로직스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상반기 7건 수주 계약…1·2·3공장 풀가동 중"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7일 연결기준 상반기 매출이 1조1627억원, 영업이익 346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 실적을 제외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별도기준 매출도 상반기 1조150억원으로 1조원을 넘어섰다. 상반기 매출 1조원 돌파는 2011년 삼성바이오로직스 창립 이후 처음이다. 상반기 매출만 놓고 보면 2019년 이후 매년 평균 78.8%씩 성장한 셈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공장 가동률과 환율이 상승하면서 실적 확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상반기 얀센·머크·GSK·릴리·노바티스 등 글로벌 제약사 5곳과 7개 제품의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누적 수주 건수는 총 73건, 금액으로는 79억 달러로 확대됐다. 수주 성과에 따라 현재 모든 공장(1·2·3공장)은 풀가동 중이다. 여기에 오는 10월 부분 가동에 들어가는 25만6000리터 규모의 4공장이 완공될 경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 세계 바이오의약품 CMO 생산량의 30%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지난 18일에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 송도에 추가로 35만㎡ 규모의 제2바이오캠퍼스 건립을 위한 토지매매 계약을 체결했다"며 "글로벌 넘버 원 CDMO기업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에피스 지분 전량 인수…글로벌 시밀러 판매 호조"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가세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4월 바이오젠으로부터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을 23억 달러에 전량 인수한 바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연결 대상 자회사로 편입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실적은 5월부터 연결 회계 처리로 반영하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상반기 매출은 4319억원, 영업이익은 932억원이다. 2분기의 경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4.2% 증가한 2328억원, 영업이익은 95.7% 증가한 585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 실적 개선에 대해 회사는 미국& 8729;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바이오시밀러 제품 판매량이 증가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현재 총 6종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상업화에 성공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판매 수익과 마일스톤 등으로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6년 유럽에서 출시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SB4(엔브렐 바이오시밀러)는 오리지널 의약품을 제치고 현지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6월엔 안과질환 치료제 SB11(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을 미국에 출시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상용화된 제품 6종 외에도 4종의 후속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며, 대부분 상용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희귀질환 치료제인 SB12(솔리리스 바이오시밀러)의 경우 품목허가 심사 단계이고, 안과질환 치료제 SB15(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임상3상이 마무리됐다. SB16(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과 SB17(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은 임상 3상이 진행 중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글로벌 생산능력(CAPA) 1위인 CDMO사업에 삼성바이오에피스 인수로 확보한 바이오의약품 개발·임상 등 연구개발 역량을 더해 글로벌 종합 바이오 기업으로 본격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2022-07-27 17:11:44김진구 -
일동제약, 7분기 연속 적자...R&D 투자 2년새 3배↑[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일동제약이 7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R&D) 투자를 늘리면서 수익성이 악화했다. 항궤양제 ‘넥시움’ 등의 가세로 매출은 역대 최대 규모를 나타냈다. 일동제약은 지난 2분기 영업손실 22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적자 규모가 확대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620억원으로 전년대비 14.6% 늘었다. 일동제약은 2020년 4분기 59억원의 영업손실을 낸 이후 7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 중이다. 이 기간 적자 규모는 총 916억원에 달했다.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다양한 신약 개발에 뛰어들면서 R&D 지출이 늘었다. 일동제약은 2분기에만 R&D 비용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341억원을 투자했다. 전년동기보다 16.8% 늘었고 2년 전과 비교하면 2020년 2분기 116억원에서 2년새 3배 가량 확대됐다. 일동제약은 제2형당뇨병,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황반변성, 안구건조증, 녹내장, 편두통, 고형암 등의 영역에서 10여개의 신약 연구를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도 착수했다. 일동제약은 지난해 11월 일본 시오노기제약의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후보물질 S-217622에 대한 국내 임상에 돌입했고 현재 임상3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일동제약은 매출은 높은 성장세를 실현했다. 일동제약의 2분기 매출은 역대 최대 규모다. 일동제약은 옛 일동제약의 분할로 지난 2016년 출범한 신설법인이다. 항궤양제 ‘넥시움’이 가세했다. 일동제약은 올해부터 아스트라제네카와 손 잡고 ‘넥시움’의 공동판매를 시작했다. 넥시움은 프로톤펌프억제제(PPI) 계열 항궤양제다. 넥시움은 2분기만 79억원의 외래 처방실적을 기록했다. 일동제약은 레피젠과 협업을 통해 신속항원검사키트 ‘바이오크레딧 코비드-19 Ag’의 유통에 나섰고 매출 확대로 이어졌다.2022-07-27 17:08:33천승현 -
일동제약, 2Q 영업손실 220억...적자 확대[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일동제약은 지난 2분기 영업손실 22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적자 규모가 확대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620억원으로 전년대비 14.6% 늘었고 당기순이익 505억원을 기록했다.2022-07-27 16:42:58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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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2Q 매출 '쑥'...전문약·해외사업 동반 호조[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동아에스티가 지난 2분기 주요 사업부의 호조로 매출은 성장했지만 연구개발(R&D) 비용 등의 증가로 수익성은 악화했다. 동아에스티는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4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5.1% 감소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602억원으로 전년보다 8.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8억원으로 38.6% 줄었다. 회사 측은 “ R&D 비용과 일회성 비용인 지급수수료 등의 판매관리비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 동아에스티의 2분기 경상연구개발비는 19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6% 증가했다. 주요 사업부는 고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동아에스티의 2분기 전문의약품 매출은 97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5% 증가했다. 위염치료제 스티렌이 전년보다 6.7% 증가한 51억원을 기록했고 기능성소화불량치료제 모티리톤은 5.8% 증가한 85억원을 나타냈다. 인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은 전년대비 매출이 48.0% 상승한 147억원을 기록했다. 해외수출은 전년보다 15.0% 증가한 403억원을 올렸다. 캔박카스의 수출이 225억원으로 작년보다 17.0% 확대됐다. 의료기기·진단 사업부는 2분기 매출이 16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6% 늘었다.2022-07-27 16:10:12천승현 -
삼성바이오로직스 2Q 영업익 1697억…전년비 2%↑[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69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8%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514억원으로 전년보다 58.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520억원으로 25.1% 증가했다.2022-07-27 15:39:23김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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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2Q 영업익 43억...전년비 45%↓[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동아에스티는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4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5.1%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602억원으로 전년보다 8.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8억원으로 38.6% 줄었다.2022-07-27 15:33:09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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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들, '콜린알포' 급여축소 취소 소송 패소[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제약사들이 뇌기능개선제 ‘콜린알포세레이트(콜린제제) 급여 축소 취소 소송에서 고배를 들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제6부는 종근당 등이 제기한 건강보험약제 선별급여적용 고시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제약사들이 제기한 콜린제제 급여축소 취소소송의 첫 판결이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2020년 8월 콜린제제의 새로운 급여 기준 내용을 담은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일부 개정고시를 발령했다.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환자가 콜린제제를 사용할 경우 약값 부담률을 30%에서 80%로 올리는 내용이다. 제약사들은 콜린제제 급여 축소의 부당함을 따지는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은 법률 대리인에 따라 2건으로 나눠서 제기됐다. 법무법인 세종이 종근당 등 39개사와 개인 8명을 대리해 소송을 제기했고 법무법인 광장은 대웅바이오 등 39개사와 1명의 소송을 맡았다. 지난 2020년 8월 소장을 제출한 지 2년만에 제약사들의 패소 판결이 나왔다. 재판부는 콜린제제의 선별급여취지가 정당하고 절차적으로 문제없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제약사들은 항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웅바이오그룹의 콜린제제 급여축소 취소소송은 아직 1심 재판이 진행 중이다. 지난 3월 17일 판결 선고가 예정됐지만 변론이 재개됐다. 제약사들은 본안소송 때까지 급여축소 고시 시행을 중단해 달라는 집행정지를 청구했는데, 2개 그룹 모두 대법원까지 집행정지 인용 판결을 받은 상태다.2022-07-27 14:26:15천승현 -
유영제약, 임직원 380명에 삼계탕 밀키트 세트 증정[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유영제약은 지난 22일 전사 임직원 380명에게 몸보신용 삼계탕 세트를 지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유영제약은 매년 여름 중복 때마다 임직원에게 삼계탕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간편조리식으로 제공했고, 올해부터는 냉장 생닭을 사용한 밀키트 세트를 제공했다. 유영제약 관계자는 “직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식사시간을 가지고 여름을 더욱 건강하게 보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임직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더 나은 복지 문화를 만들어 사기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2022-07-27 14:09:38김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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