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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한국 건보제도로 자국 제도 미비점 보완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28일 콜롬비아 보건부 및 세계은행(World Bank) 관계자들이 한국 건강보험제도 운영 사례를 배우고자 공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 착수된 'KSP(Knowledge Sharing Program, 지식공유사업)-WB(World Bank, 세계은행) 공동컨설팅 사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진행된 사업의 결과를 확인하고 향후 양국 간 협력사업의 확대를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 콜롬비아 정부는 세계은행을 통해 콜롬비아 건강보험제도의 재정관리와 의료서비스 평가에 대한 전반적인 컨설팅을 한국에 요청, 건보공단은 심평원과 함께 한국의 제도운영 경험을 소개하고 현재 콜롬비아가 직면한 문제점과 장애요인들을 극복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콜롬비아 보건부 사회보장 담당 Jose Ivo Montana 차관보는 "콜롬비아 보건부는 건강보험 재정관리를 첨단 IT시스템에 기반하여 투명하게 운영하고자 한다"며 "한국 건강보험제도의 효율적 운영 방식이 콜롬비아 건강보험 재정운용 개혁에 커다란 시사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홍균 건보공단 정책연구원장은 "콜롬비아와 유사한 남미지역 국가들을 대상으로 건강보험 컨설팅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2017-06-28 20:03:2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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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의정부지원, 의료급여사례 관리·심사 강화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정부지원(지원장 박상두)은 28일 경기북부 시·군·구 10개 보장기관 의료급여 관리사 20여명을 초청, 의료급여사례관리-심사연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부적정 장기입원자 중재사업 관련 보장기관의 현장정보(수급자상태 등)와 의정부지원의 심사평가정보를 활용, 불필요한 장기입원을 방지하고 지역사회 연계 등 동 사업의 효율적인 관리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상반기 실시 결과 및 애로사항·향후 개선사항에 대한 공유도 이뤄졌다. 의정부지원은 2017년 상반기에 경기북부 의료급여관리사와 9개 의료기관을 방문, 50명의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장기입원에 대한 중재를 실시했다. 박상두 의정부지원장은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로 효율적인 합동 방문 중재사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강원지역 의료급여관리사 간담회를 추가로 실시하면서 지속적으로 협업하겠다"고 했다.2017-06-28 20:00:1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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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창원지원, 경남 군지역 의약단체장 간담회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지원장 계미원)은 29일 지역 의료계와 소통 및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경상남도 군지역 의약단체장을 직접 찾아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창원지원이 경상남도 산청& 8231;합천지역 의약단체장이 근무하는 요양기관을 직접 방문, 지표연동자율개선제 추진방향, 선별집중심사 항목, 심사& 8231;청구 업무의 주요현안에 대한 정보 교류 및 의료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창원지원은 연초 경남& 8231;울산지역 8개 의약단체장 방문간담회를 시작으로 창원지원 관내 10개 군지역 중 6개 지역 의약단체와 현장 소통을 가진 바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시지역 의료계와 소통에 주력할 예정이다. 계미원 창원지원장은 "지역 의약단체장 방문간담회를 통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현장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의료현장의 목소리가 보건의료정책에 이어지도록 적극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 의료계와 협력& 8231;상생을 위한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7-06-28 19:55:1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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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제네릭 특허소송 역지불합의 위법 기준은?GSK와 동아제약이 의약품 특허 소송에서 불공정 담합 행위로 각각 20억원과 30억원대 과징금 및 시정조치를 받으면서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약사 특허소송 간 역지불 합의 행위에 대한 판단 기준이 주목된다. 홍소현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는 역지불 합의 위법성 판단 기준에 대해 "중요한 점은 공정위 기준"이라며 "(오리지널의)특허가 무효인데도 배타성을 보장해서 소비자 권리를 침해한 것"이 쟁점이라고 말했다.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열린 경쟁제한적 합의에 대한 공정거래법 규제 세미나에서다. 홍 변호사는 "특허분쟁에서 합의를 못하게 하는 건 처분권을 제한하는 것 아닌지 봐야하며, 담합을 우려해서 합의를 못 하는 것 아니냐는 등 우려도 있다"고 그 기준을 설명했다. 역지불 합의의 위법성 판단 시 쟁점은 ▲특허 무효여부가 불명한 상태에서의 합의 시 과연 특허가 무효였을지 ▲소송 조기 종결의 자유가 있는데 합의는 언제나 의심받는 것인지 ▲거액의 합의금이 경쟁제한 가능성을 징표한다고 보는 게 타당한지 ▲비금전 합의의 경우(유통망 공동이용, 공동마케팅, 타약품 라이선스 등) 합의금 규모 적정성을 어떻게 판단할 것인지 등이다. 1998년 GSK의 항구토제 조프란 특허만료 전 동아ST는 제네릭 온다론을 출시했다. 2000년 상호 합의를 통해 특허침해소송을 취하하고 GSK가 거액을 대가로 지급하며 특허만료 이후 1년 까지도 제네릭 진입을 막았다. 이날 밝혀진 대법원 판결에 따르면 대법원은 국내에서 역지불 합의에 의한 불공정 선례를 남기기 위해 GSK-동아의 판결문에 많은 기준을 제시했다. 대법원은 "자신의 독점적 지위를 유지함으로써 공정하고 자유로운 경쟁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따라 개별적으로 판단"해야 하며 "합의의 경위와 내용, 합의 대상이 된 기간, 대가로 제공하기로 한 경제적 이익의 규모, 특허분쟁에 관련된 비용, 예상이익, 그 밖에 합의에서 정한 대가를 정당화할 수 있는 사유의 유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홍혜종 공정거래위원회 사무관은 "공정거래법 제19조는 부당한 공동행위를 규제하고 있다"며 "사업자가 계약이나 합의, 결의 등 기타 어떠한 방법으로 다른 사업자와 공동으로 부당하게 경쟁을 제한하는 행위"라고 역지불 합의에 의한 불공정 담합을 설명했다. 특히 공정위는 경쟁제한성을 위법성 판단의 주요 기준 중 하나로 제시했다. 홍 사무관은 "전문의약품은 정부 규제를 받으면서 환자 생명과 직결되며, 수요의 전환이 자유롭지 않다는 측면에서 의약품 최종 선택이 처방하는 의사에게 있다"며 "효능과 용법용량, 부작용을 봐야 한다"고 판단했다. GSK와 동아의 경쟁제한성에 대해 공정위는 총 5단계의 ATC분석법을 밝혔다. 1단계는 의약품이 영향을 주는 해부학적 부위(소화기관 및 대사), 2단계는 효능효과(항구토제), 3단계 작용기전(세로토닌 길항제), 4단계 화학구조(온단세트론), 5단계 구체적 화학성분(동일한 계열 제품)이다. 이중 GSK와 동아 건에는 4단계 이하로 관련 시장을 확정하고 가격, 수량, 품질 기타 거래조건 등에 영향을 미치거나 미칠 우려가 있는지를 봤다. GSK와 동아제약은 2000년 제네릭 생산과 판매 중단, 조프란·발트렉스 동일성분 복제약 개발 포기, 새로운 경쟁품의 개발과 생산, 판매 포기 등 3가지 계약에 합의했다. 결과적으로 국내의 온단세트론 성분 항구토제 시장은 GSK가 유일한 생산 사업자가 됐다. 사업자의 자유로운 생산과 판매활동 및 연구개발 활동을 제한한 불공정 행위로 공정위가 본 것이다. 실제 조프란은 2003년 유한양행, 한미약품, 보령제약 등이 제네릭 출시 이전까지 47.5%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다 2004년 41.1%에서 2009년 14.1%로 줄어들기까지 상당 기간 높은 시장 비중을 유지하게 된다. 가격 또한 2000년 이후 8000원대 가격을 유지했다. 홍 사무관은 "소비자가 저렴한 약을 구매할 기회를 잃어 결국 가격 상승 효과가 나타났다"고 했다.2017-06-28 17:39:14김민건 -
의약품안전관리원, 어르신 의약품 안전사용수칙 강좌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구본기)는 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안양시비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만성질환 등으로 여러 가지 약을 복용하는 어르신을 위한 의약품 안전사용수칙을 알리고 급식·청소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의약품 안전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지역사회의 의약품 안전사용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의약품안전관리원 직원 15명이 참여했으며, 오전 10시부터 복지관 지원 대상 어르신 60여명을 대상으로 ▲여러 가지 약을 함께 복용할 때 주의사항 ▲복약수첩 작성방법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등을 안내하고, 의약품 부작용 신고 및 피해구제 신청·상담번호(1644-6223)가 새겨진 홍보물을 제공했다. 또한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어르신들의 점식식사를 준비하고 배식을 진행했으며, 복지관 내 시설을 청소했다. 안전관리원은 기관 소재지인 안양 지역 내 의약품 안전사용 문화 조성을 위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구본기 원장은 "앞으로도 의약품 전문지식을 활용한 재능기부를 활성화할 계획"이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의약품 안전사용 인식 제고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원은 기관 소재지를 안양으로 이전한 2015년부터 안양시비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청소봉사와 급식봉사를 해 왔으며, 올해부터 매 분기 정기적인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2017-06-28 14:08:39김정주 -
온브리즈흡입캡슐 허가사항, PMS 결과 부작용 반영호흡기관용약으로 쓰이는 노바티스 온브리즈흡입용캡슐 150μg 함량과 300μm 제품 허가사항에 가래, 흡인성폐렴, 급성호흡부전 등 중대한 이상사례과 발열 등 중대한 약물이상반응 내용이 추가된다. 국내에서 진행된 시판후조사(PMS) 결과 나타난 일부 부작용을 반영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다카테롤말레산염 제제(단일·흡입제)에 대한 이 같은 내용의 허가사항 변경지시(안)을 마련하고 업계 의견조회에 들어갔다. PMS 결과에 따르면 업체는 지난 6년 간 3122명을 대상으로 시판후조사를 실시했으며 이상사례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21.91%(684/3122명, 총 951건)로 보고됐다. ㄷ물게 나타나는 중대한 이상사례를 살펴보면 가래, 가래증가, 흉막삼출, 흡인성폐렴, 급성호흡부전, 가슴불편감, 하기도감염 등이 조사됐다. 같은 기준으로 드물게 나타나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의 경우 발열, 기립성저혈압 등이 나타났다. 식약처는 이번 변경지시(안)에 대해 내달 10일까지 업계 의견조회 후 특이사항이 없으면 그대로 반영해 적용할 방침이다.2017-06-28 13:45:16김정주 -
약국, 조제기록부 열람·사본발급 기준 제정환자 본인이 아닌 가족 등이 조제기록부나 조제기록부 사본발급을 약국에 요청할 때 제출해야 할 서류와 기준 등을 정한 고시가 제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조제기록부 열람 및 사본발급 기준 고시를 제정해 지난 23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총 7개 조문과 부칙으로 구성된 이 고시는 약사법시행규칙에서 위임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규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28일 고시내용을 보면, 먼저 환자가 아닌 가족 등이 약국에 조제기록부 열람 및 사본발급을 요청할 경우 환자가 자필서명한 '환자 본인 동의서'를 제출해야 한다. 환자가 만 14세 미만 미성년자인 경우 법정대리인이 대신 작성할 수 있다.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환자 본인의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증서 사본도 필요하다. 단, 환자가 만 17세 미만인 경우 신분증 사본을 내지 않아도 된다. 이와 함께 요청인이 친족인 경우엔 가족관계증명서나 주민등록표 등본 등 요청인과 환자가 친족관계임을 나타내는 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또 형제나 자매가 요청할 때는 환자의 배우자 및 직계 존비속, 배우자의 직계존속이 모두 없다는 증명서류를 내도록 했다. 아울러 환자가 사망했거나 의식이 없어서 동의를 받을 수 없을 때는 각기 다른 서류를 첨부하도록 했다. 가령 환자가 사망한 경우엔 가족관계 증명서, 제적등본, 사망진단서 등 환자 사망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내야 한다. 한편 약사법령은 요청이 있을 때는 약사가 환자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환자에 관한 조제기록부의 내용을 확인하게 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대신 관련 자격 등에 대한 세부 기준과 요건을 갖추도록 정하고 있다.2017-06-28 13:37:04최은택 -
질병관리본부 견학 나선 ‘100인의 국민소통단’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28일 국민과 질병관리본부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100인의 국민소통단’을 오송 청사로 초청해 긴급상황센터(EOC), 특수시설연구동 등 주요시설 견학과 일일 역학조사관 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00인의 국민소통단은 메르스 유행 시 보건당국의 위기소통 부재를 반성& 8228;개선하고자 마련한 국민소통채널로, 정부 내부의 질병 정보와 이슈를 신속& 8228;투명하게 공유해 국민입장에서의 의견을 청취하고 문제점을 발굴하고자 지난해 9월 발족됐다. 질병관리본부의 이번 국민소통단의 체험 방문은 최근 중동지역에서 재유행하고 있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과 국내에서도 21번째 환자가 발생한 지카바이러스 등 국경을 넘나드는 위협적인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해외여행객과 국민 개개인의 각별한 관심과 철저한 사전예방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마련됐다. 국민소통단은 이날 국립의과학지식센터와 국내 감염병 유행차단을 총괄지휘하고 있는 긴급상황센터, 특수실험 연구동 등을 방문해 주요시설 탐방 및 일일 역학조사관 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말라리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감염병을 일으키는 매개 모기, 진드기 채집과 바이러스 분리 시연에 참여하고, 감염병 유행 시 바이러스 노출차단을 위해 입는 보호복 장비도 직접 착용해 본다. 구애란(광명시, 51세) 소통단원은 “그동안 국민소통단 활동을 하면서도 미처 잘 알지 못했던 해외여행 감염병 예방수칙, 주변에 감염병 환자 발생시 신고방법과 대응요령을 배우게 됐다”고 말했다. 정기석 질병관리본부장은 “많은 분들에게 ‘메르스’가 잊혀져가는 감염병일지 모르지만, 최근에도 사우디아라비아 병원 3군데서 집단환자가 발생했다”면서 “보건당국은 출입국 내역 기반 특별검역을 추진하고 24시간 ‘중앙방역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질병관리본부는 과거와는 다른 선제적 방역대응을 위해 전문성 강화와 신속·정확·투명한 국민소통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 했다. 정 본부장은 또 “국민소통단이 질병관리본부의 대응과 소통의 문제점을 살펴 비판하고, 또 잘한 점은 격려해주는 ‘소금’ 같은 역할을 담당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2017-06-28 12:36:3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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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SFTS 환자 32명 보고...작년대비 50% 급증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최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늘어나면서 농업인 등 고위험군에게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라고 당부하고 나섰다. 올해 보고된 SFTS 환자는 모두 32명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0% 이상 증가했다. 이중 8명이 사망해 사망자도 전년 동기간에 비해 160% 이상 늘었다. SFTS는 치료제나 백신이 없으므로 참진드기가 활동하는 4~11월에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게 최선이다. 감염자 중에는 50대 이상의 농업 및 임업 종사자 비율이 높고, 특히 고령자는 감염되면 사망률이 높아 야외활동 시 주의해야 한다. 농작업 시에는 작업복, 장갑, 장화를 올바르게 착용해야 하며, 등산, 벌초 등 산과 관련된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외출 후 목욕 등 진드기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게 중요하다.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38~40도), 소화기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야 한다.2017-06-28 12:28:3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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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제약바이오협, 상반기 ICH 회의결과 설명회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내달 5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 E홀에서 '2017년 상반기 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 회의결과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식약처가 참석한 ICH 총회와 전문가위원회 회의 결과와 ICH 가이드라인 제·개정 정보를 산업계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약업계와 학계 관련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 행사에서 식약처는 ICH 회의 결과와 ICH 가이드라인 개발절차와 이행현황, 다지역 임상시험(E17)과 의약품 전주기 관리를 위한 기술 및 규제고려사항(Q12) 가이드라인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룬다. 참석 신청은 제약바이오협회 홈페이지(www.kpbma.or.kr)> 신청&서비스 > 신청 및 제출 > 세미나/교육 > 설명회제목을 클릭 후 신청하면 된다. 사전질의는 미리 양식에 따라 작성해 이달 30일까지 이메일 제출(jyj@kpbma.or.kr) 하면 된다. 단 참석 신청은 반드시 온라인 사이트에서 해야 하며, 사전질의가 있는 경우에만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사전질의 제출로는 참석신청이 되지 않는다.2017-06-28 12:26:3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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