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의정부지원, 의료급여사례 관리·심사 강화
- 이혜경
- 2017-06-28 20:00: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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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북부 10개 보장기관 의료급여 관리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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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정부지원(지원장 박상두)은 28일 경기북부 시·군·구 10개 보장기관 의료급여 관리사 20여명을 초청, 의료급여사례관리-심사연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부적정 장기입원자 중재사업 관련 보장기관의 현장정보(수급자상태 등)와 의정부지원의 심사평가정보를 활용, 불필요한 장기입원을 방지하고 지역사회 연계 등 동 사업의 효율적인 관리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상반기 실시 결과 및 애로사항·향후 개선사항에 대한 공유도 이뤄졌다.
의정부지원은 2017년 상반기에 경기북부 의료급여관리사와 9개 의료기관을 방문, 50명의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장기입원에 대한 중재를 실시했다.
박상두 의정부지원장은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로 효율적인 합동 방문 중재사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강원지역 의료급여관리사 간담회를 추가로 실시하면서 지속적으로 협업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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