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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약사 축구단, '킥오프'...인천팜FC 창단인천시약사축구단인 인천팜 FC가 창단했다. 인천시약 축구단은 발기모임을 거쳐 20일 29명의 약사들이 모인 가운데 창단식을 개최했다. 축구단은 인천지역 개국약사 및 봉직약사를 주축으로 제약,도매 영업인까지 문호를 개방해 인천시 약업계를 대표하는 축구동호회로 탄생했다. 축구단은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주 2회의 새벽운동을 시작했고 월 1~2회 외부 축구단과 시합을 하는 등 이벤트성 활동이 아닌 상시 활동하는 동호회로 활동한다는 복안이다. 축구단 총무를 맡고 있는 채주병 약사는 “별도의 운동 기회를 갖기 힘든 개개인의 건강유지와 약사·약업인들간의 친목도모를 위해 축구단을 창단했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약 축구단은 창단을 기념해 부천시약 축구단과 첫 경기를 치렀다.2007-05-20 22:10:24강신국 -
경북도약, 회보 30주년 기념호 발간키로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 회보편집위원회(위원장 최동식)는 최근 회의를 열고 내년 창간 30주년 기념호 발간과 행사 준비 등에 대해 논의했다. 편집위원회는 내달 광고주 초청 친선 운동을 주선키로 하고 복약지도란, 지방의 먹거리, 볼거리 안내 등 보다 다채로운 방향으로 지면을 꾸며나가기로 했다. 또한 30주년 기념행사와 더불어 그 동안 발행됐던 회보를 모아 합본호를 만들기로 했다.2007-05-20 22:01:16강신국 -
전남약사회, 내달 10일 통합 연수교육전남약사회(회장 한훈섭)는 내달 10일 오전 9시부터 전남대 대강당에서 2007년도 약사연수교육을 실시한다. 연수교육에는 ▲일반약 중심의 복약지도 및 DUR ▲약국경영 혁신을 위한 전략경영 및 고객의 마음을 잡는 화술 등을 약국경영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약사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강좌가 마련될 예정이다. 도약사회는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정좌석제를 실시하는 한편 분회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교육시간 8시간 중 2시간을 분회에 위임키로 했다. 한훈섭 회장은 "동·서부로 나눠 연수교육을 실시한 결과 회원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효율적인 약사연수에 획기적인 진전을 이루는 등 장점도 많았으나 전회원이 한 자리에 모여 화합과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 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에 따라 통합 연수교육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도약사회측은 교육 당일 원활한 진행을 위해 9시20분 이전에 모든 등록 절차를 마쳐야한다며 일찍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2007-05-20 21:48:09강신국 -
인천 남동구약, 지역경찰서 협력방안 모색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지난 17일 남동경찰서 이훈섭 서장과 간담회를 열고 업무협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관내 치안 및 약업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협력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사연 인천시약사회장을 비롯해 조상일 회장과 이상국, 이성인, 백정현 부회장, 최선경 총무가 참석했다. 한편 김사연 회장과 조상일 분회장은 남동경찰서 경찰행정발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2007-05-20 21:36:20강신국 -
의사, 요양기관 종사자 4년새 1만1천명 늘어병의원 등 요양기관에 종사하는 의사 수가 4년 새 1만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심평원에 따르면 지난달 말일 현재 요양기관 종사 의사인력은 총 6만7,322명으로, 지난 2003년 4월 5만6,222명보다 1만1,100명이 늘었다. 종별로는 의원이 같은 기간 2만7,137명에서 3만1,241명으로 4,104명이 늘어 유입인력이 가장 많았다. 또 종합병원은 2,609명, 종합전문병원 2,277명, 병원 1,350명, 요양병원 974명 등이 순증했다. 반면 보건지소는 1,191명에서 955명으로 236명이 감소했고, 보건의료원도 141명에서 131명으로 10명이 줄었다.2007-05-20 19:15:3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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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1만명당 약국수 4.1곳...서울지역 최다인구1만명당 약국수는 서울이, 의원은 대전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심평원에 따르면 인구1만명당 약국 수는 4.1곳, 의원은 5.1곳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약국의 경우 서울이 5.1곳으로 가장 많았고, 대전 4.5곳, 대구 4.5곳, 전북 4.4곳, 광주 4.4곳, 부산 4.2곳, 제주 4곳, 강원 4곳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또 충북 3.9곳, 전남 3.9곳, 충남 3.9곳, 경북 3.7곳, 경기 3.6곳, 인천 3.5곳, 경남 3.2곳, 울산 3.2곳 등으로 분포했다. 의원은 대전과 서울이 각각 6.5곳, 6.3곳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 5.7곳, 광주 5.6곳, 대구 5.5곳, 전북 5.4곳, 제주 5.2곳, 충북 5곳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2007-05-20 19:10:4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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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 정책연구소 설립 준비 본격화한국의약품도매협회가 업권 유지·발전을 위한 정책·전략을 수립할 '정책연구소' 설립 준비를 본격화 한다. 도매협회는 지난 18일 개최된 이사회에 정책연구소 설립준비와 관련 추경예산건을 상정한 결과, 내년 상반기 출범을 목표로 정책연구소 설립 준비를 본격화하기로 결정했다. 도매협회는 “한미FTA 협정, 포지티브리스트제도 시행, 보험의약품 인센티브제 도입 압박, RFID정보인식기술을 활용한 의약품유통정보시스템 구축 등 도매업계 영업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며 “제반 상황과 여건을 분석해 볼 때, 정책연구소 설치를 더 이상 늦출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도매협회는 오는 7월부터 타 단체 실태 파악 및 관련규정을 마련하는 등 연구소 설립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연구소 상근자에 R씨를 내정했으며 이와함께 추경 예산을 1,750만원으로 책정했다. 한편 도매협회는 업권 확장과 고유기능 수행 선진화 등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초도 이사회에서 상임위원회로 ‘정책연구소 준비위원회’를 발족시킨 바 있다.2007-05-20 17:50:1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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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 한-일 의약품 유통 포럼 개최 준비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황치엽)는 오는 9월 개최예정인 제1회 '한국-일본 의약품 유통 포럼'의 사전준비를 위해 지난 14일 부산 복산약품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는 9월14일~15일로 포럼 일정을 결정했으며 장소는 부산 해운대 노보텔 호텔에서 개최키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포럼 프로그램은 양국 의약품 유통시장 현황과 현안 문제 및 대책, 포럼 디스커션, 선상 환송 만찬 순으로 진행키로 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도매협회 엄상주 고문, 주만길 고문, 김동권 부회장, 엄태응 부회장, 류충열 정책고문과 코이케 케지(국제교류 위원장), 모치 즈키 카조요키(홍보연수부장) 등이 참석했다.2007-05-20 17:07:2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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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트로닉, 맥박 이용한 심장박동기 출시의료기기업체 메드트로틱 코리아(대표 허준)는 최근 환자 자신의 맥박을 살려 필요한 경우에만 심장 박동을 유도하는 인공심장박동기 '아답타'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인공심장박동기는 심장 박동에 필요한 전기적 자극이 부족하면 인공심장박동기가 전기자극을 보내 맥박을 이끌어 내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왼쪽 가슴의 심장 윗부분 피부 안쪽에 기기를 삽입하는 시술을 하고, 전기선을 심장에 연결하는 방식이므로 체외로 기구가 돌출되지 않는다. 인공심장박동기는 부정맥 환자 가운데 심장의 박동이 정상보다 느린 서맥환자에게 이식하는 심장박동 조절 기구로, 서맥으로 인해 숨이 차거나 어지럽고 심계항진이나 실신 등의 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주요 이식 대상이다. 이 시술은 서맥 환자들이 갖고 있는 심장 질환 증상, 즉 일상생활에서 어지러움증을 해결하고, 실신·급사 위험을 미연에 예방할 수 있어 정신적 불안감 해소에 큰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지난 5월 1일 부로 보험급여 적용을 허가 받았다.2007-05-20 17:03:59한승우 -
도매협회, 쥴릭·쉐링문제 적극 대응키로도매협회가 쥴릭 마진인하건과 쉐링 수금제도 등에 적극 대응하키로 했다. 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황치엽)은 지난 18~19일 부산 한화리조트에서 확대이사회를 개최하고 최근 0.5%가량 마진인하를 통보한 쥴릭파마건과 약정한 날짜에 수금액을 자동인출 하겠다고 예고한 쉐링 수금문제 등 당면한 업계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우선 쥴릭문제는 내주중으로 쥴릭과 거래가 큰 업체 30곳가량의 의견을 취합하기로 했으며 이 의견을 가지고 황치엽 회장이 쥴릭파마를 만나 해결점을 모색키로 했다. 또한 약정한 날짜에 자동으로 인출해 가는 수금정책을 펼치고 있는 쉐링에 대해서도 황 회장이 직접 도매업체들의 고충을 전하기로 했다. 도매협회 한 이사는 "쉐링의 문제는 바이엘로 확대될 수 있고 또한 타 제약사까지 번질 수 있어 도매협회의 적극 대응이 필요하다"며 "제약사들의 이런 정책들이 번지게되면 도매업체들의 경영은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단식 이후 첫 이사회에 참석한 황치엽 회장은 "지난 10일간의 단식투쟁을 통해 회원사들의 고충을 이해할 수 있었다"며 "현재 도매업계가 처해있는 쥴릭, 불공정제약, 유통일원화에 대한 문제 실마리를 풀기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2007-05-20 16:53:58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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