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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등산동호회 약산회, 창립 10주년 기념 산행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 등산동호회 약산회(회장 유철진)는 17일 7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창립 10주년를 기념해 대관령 선자령 산행을 성황리에 마쳤다. 2007년 9월2일 34명의 창립멤버를 중심으로 설립된 약산회는 현재 1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많은 동호회 중 모범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일권 회장은 "회원 중심의 회무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수원시약사회는 그 동안 많은 동호회와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맺고 많은 도움을 받은 것에 대해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며 "특히 약산회의 10주년 기념산행을 준비해준 약산회 임원들의 수고에 감사하며 더욱 발전하는 약산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유철진 약산회장은 기념사에서 "약산회가 단순히 10년이란 시간적 지속과 규모의 성장이란 외형적 성장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10년이란 세월동안 단 한 차례의 사고도 없이 회원들의 건강과 희로애락을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것이 보람"이라고 밝혔다. 행사에는 한일권 회장, 김영후 총회의장을 비롯해 약산회 회원 및 가족이 참석해 대관령 하늘목장을 출발해 선자령까지 이르는 산행과 기념행사를 진행했다.2017-09-18 22:01:02강신국 -
경기도약, 의약품안전사용 강사 역량강화 나서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회(본부장 이애형, 위원장 김성남)은 16~17일 양일간 용인 소재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의약품 안전사용 강사 심화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 도약사회는 워크숍을 통해 강사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선보였다. 워크숍에서는 ▲통증 바로알기(김성남) ▲PPT작성 스킬업(윤창웅) ▲어르신과 소통하기(송정화) ▲약국이 교실이다(윤정화) ▲임산부의 약물복용 팁(정지윤) ▲마약류 오남용 예방교육(김이항) 등 6개의 주제에 대한 분임 토의가 진행됐다. 이애형 본부장은 "경기도민의 건강지킴이로서 선봉 역할을 묵묵히 해오고 학교의 보건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강사들의 노고와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그동안 지친 심신을 재충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광훈 회장은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경기도 각지에서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교육에 임해주시는 강사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워크숍에는 지부 임원 및 100여명 강사 회원들이 참석했고 심화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회원들에게는 이수확인증 및 의약품안전사용강사 가운이 배포됐다.2017-09-18 21:52:45강신국 -
서울시약, 시민 축제서 약 바로알기 홍보 팔걷어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지난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7 서울시민 건강한마당에 참여했다. 서울시민 건강한마당은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서울시민 건강약속 3·3·3'의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 시약사회는 이날 약 바로 알기 부스를 운영해 ▲의약품 구매 유형 ▲제형에 따른 차이점과 올바른 복용법 ▲중독을 일으키는 약물에 대해 알아보고 인체에 미치는 영향 알아보기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부스에는 황미경 약바로쓰기본부장, 하미애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이사, 김인혜(중구)·김동엽(성북)·이성희(성북)·오혜라(도봉강북)·안혜숙(마포)·이금봉(금천)·장광옥(관악)·김화명(관악)·황경수(강남)·최문숙(강남) 약사 등 12명이 참여했다. 행사장을 격려 방문한 김종환 회장은 "약사들의 사회적 역할은 국민건강증진과 약사의 전문성을 부각시키는 긍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 약사들의 다양한 직역을 알리는데 더 많은 역량을 쏟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황미경 약바로쓰기본부장은 "올바른 약 복용법 등을 통해 약국에서의 복약지도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관리자로서 약사의 역할에 대해 인식시키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2017-09-18 21:37:20강신국 -
경기마퇴, 동두천서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경기마약퇴치운동본보(본부장 김이항)는 16일 동두천 신시가지 시민공원에서 동두천 로타리클럽, 동두천시약사회, 차의과학대 약대와 합동으로 중고교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제 19회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선도 및 탈선방지 캠페인 행사를 진행했다.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쉽게 빠질 수 있는 음주 및 흡연의 위험성에 대한 주제로 체험 부스가 운영됐고 특히 최근 업무협약을 맺은 차의과대 약대생 10여명이 약물 OX퀴즈 및 음주고글 체험에 참여했다. 아울러 청소년들의 재능 경연과 축하공연 등 다양한 경품 추첨으로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냈다. 청소년 약물오남용 예방 강연을 진행한 김이항 본부장은 "약물에 노출되면 쉽게 헤어 나오지 못하는 중독에 빠질 수 있다"며 "건강한 몸과 마음을 지킬 수 있는 올바른 가치관 확립이 필요하"고 말했다.2017-09-18 21:28:04강신국 -
백광의약품, 박영근 전 대약 부회장 고문 영입백광의약품(대표 성용우)은 박영근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을 고문으로 임명했다. 박영근 전 부회장은 영등포구약사회장을 비롯해 대한약사회 회장 직무대행을 역임하는 등 오랫동안 약사회무에 참여해 왔고 매년 몽골 의료봉사활동 등 온화한 성품을 바탕으로 약사사회에 많은 활동을 전개해 왔다.2017-09-18 17:37:4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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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약대 동문회, 골프대회 열고 화합 다짐중앙대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홍종오)는 17일 히든밸리CC에서 골프대회를 열고 동문 화합을 다졌다. 골프대회에는 총 27팀, 106명이 참가했고 개인전은 한성희(21회) 동문이, 단체전은 26회와 용인팀이 각각 우승했다. 손동헌(1회) 명예교수는 88타 에이지 슈터를 기록했다. 홍종오 회장은 "앞으로 더욱 규모가 성장해 더 많은 동문들이 함께 하길 기대한다"며 "골프대회는 봄에 개최하고 10월에는 체육대회만 개최 하겠다"고 말했다. 골프대회에는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최광훈 경기약사회장, 이원일 경남약사회장, 장재인 약사공론 사장, 김현태 고문, 김홍진 감사, 손동헌, 김창종, 염정록 명예교수, 황완균 학장, 손의동, 김대경, 황광우 교수, 한미약품 임종철 자문위원, 차바이오텍 이영욱 대표이사, HS바이오 한만영 사장, 에프엔리서치 구영삼 대표이사 익수제약 정용진 사장, 파마켐 김수배 대표 등이 참석했다. [대회결과] *개인전 우승(신페리오) - 한성희(21회) 메달리스트 - 이강옥(21회) 장타상 - 남) 오덕환(31회), 여) 김윤경(32회) 니어상 - 염정록 명예교수 준우승(신페리오) - 조용백(26회) 3위 (신페리오) - 최병호(12회) 여자 1위(신페리오) - 윤미숙(30회) 행운상 - 조양연(32회) 다버디상 - 김현태(20회) 다파상 - 이강옥(26회) 다보기(다복) - 김영희(30회) 다따블(오리) - 강희윤(22회) 분발상 (스트로크 꼴찌) - 유완진(32회) 아차상(준 메달리스트) - 조한군(26회) 으뜸상 (교수님 1등-7명 중) - 염정록 명예교수 대박상(97타) - 김향수(31회) ,한봉길(27회) , 임종철(19회) 베스트 드레서 - 곽나윤(27회) 참신상 - (가장젊은기수) 박석46회 수원분회 원로상 - (가장 먼 곳서 참가) 오황영 제주분회 * 단체전 기수 우승(4인) - 26회 동기회 기수 준우승 - 30회 동기회 3위 - 20회 동기회 단체 우승(4인) - 용인분회 단체 준우승 - 안양분회 3위 - 대전분회 최다 참가기수 - 26회동기회2017-09-18 17:27:30강신국 -
동작구약, 통장 100여명 대상 의약품안전교육동작구약사회(김경우 회장)은 최근 동작구 관할 각 동 통장 100여명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의약품안전교육은 서울시 수안보연수원에서 시행됐다. 아울러 서울시와 함께 시행중인 동네 세이프약국을 소개하고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가출소녀 돌봄약국 운영과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에 대해서도 운영취지 등을 홍보하고 이용법을 알렸다.2017-09-18 16:44:20이정환 -
무기한 단식 한의협회장 "노인정액제, 배제말라"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이 정부를 향해 노인외래정액제 개선 대상에 한의계를 배제하고 의료계만 포함시켜선 안 된다며 단식 투쟁에 돌입했다. 의료계만 노인외래정액제 개선안을 적용하면 내년 1월부터 65세 이상 환자는 의원에서 2000원을 부담하는 반면 한의원에서는 6000원을 내야해 불공정하다는 논리다. 18일 청와대 앞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한 한의협 김 회장은 "정부안 대로라면 65세 이상환자 의원과 한의원 본인부담금이 3배나 차이나 불평등하다"고 말했다. 노인외래정액제는 노인의 외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의료이용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요양급여비용 총액 여부에 따라 본인부담액을 달리 적용하는 제도다. 현재 총 진료비가 1만5000원 이하인 경우 본인부담금을 1500원만 내면 되지만 1만5000원 초과 시 30% 본인부담금이 책정된다. 정부는 건정심에서 내년 양방 의원의 초진진찰료가 1만5310원으로 인상돼 정액상한을 넘는다며 한의 및 치과, 약국을 제외한 양방 의원만 현행 제도를 개편해 내년 1월부터 적용키로 결정했다. 한의협은 한의계를 노인정액제 개선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중이다. 김 회장은 "기회의 균등, 과정의 공정, 결과의 정의로움을 내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철학과 노인외래정액제 의료계 단독 적용은 부합하지 않는다"며 "2만5000명 한의사를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730만 어르신을 우롱하고 한의계를 무시하는 노인외래정액제 양방 단독 개정을 저지하고 동시 개정이 관철될 때 까지 목숨을 걸고 단식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문 케어의 첫 단추가 특정 이익단체의 몽니와 그에 휘둘리는 복지부로 인해 잘못 채워지고 있다"며 "한의진료를 이용하는 730만 어르신들이 심각한 진료비 추가지출을 할 위험에 처했다. 공정한 의료와 환자 진료선택권을 보장해야 할 정부가 오히려 불공정한 가격차별정책으로 환자 권리를 제한하고 있다"고 강변했다.2017-09-18 16:12:16이정환 -
고양시약 보충교육에 약사 300여명 참석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가 16일 동국대 바이오관 8층 상영홀에서 개최한 2017년도 최종 연수교육에 약사 회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연수교육 출입 시스템 시범사업 실시를 위해 시약사회와 팜페이에서 현장 입구 접수업무를 체크했고 시스템의 효율성을 파악했다. 시약사회측은 "초기단계라 아직 보완할 점이 많지만 연수교육 출입시스템은 서면기록과 참가증을 배포하는 형태에서 발전된 형태로 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강의는 ▲의약품안전사용교육(정정선 부회장) ▲약물다이어트와 심리학(김선미 약사) ▲비타민B군의 통증개선과 작용효과(이지현 약사) ▲약국세무특강(임현수 회계사) ▲한방강의(류형준 약사) ▲단백질 보충제(비타민하우수 정수희 부장) 등이 소개됐다. 김인희 부회장은 "365일 공부하는 약사상을 구현하고자 다양한 학술 강좌를 개설하고 고양시약사회 밴드를 통한 학술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더욱 알찬내용으로 교육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2017-09-18 15:34:57강신국 -
창원시약, 노회찬 의원에 경상대병원 부당성 호소창원시약사회가 정의당 노회찬 의원을 만나 창원경상대병원 사태를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창원시약사회(회장 류길수)는 16일 창원경상대병원 부지 내 약국개설과 관련해 창원시 성산구 지역구에서 활동하는 정의당 노회찬 의원을 만났다. 창원시약은 이 자리에서 약국 개설허가가 나게 된 과정과 행정심판위 결정의 맹점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창원시약사회는 특히 남천프라자가 창원경상대병원 소유이며 병원건물 간 지하통로가 만들어져 있어 명백한 약사법 위반이라고 강조했다. 창원시약은 "수많은 병원들이 의약분업의 원칙과 약사법에 위배하며 병원부지 내 약국을 개설하려 할 것"이라며 "행정심판의 취지가 억울한 사람을 구제하기 위한 수단인데, 창원경상대병원은 행정심판이란 제도의 맹점을 이용해 법의 심판을 피해 병원부지내 약국개설을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 의원과 창원시약사회는 창원시가 병원방문객만 이용하고 있는 병원 내 도로를 기부채납받아 관리·보수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점, 따라서 이를 반납해야 한다는 것, 병원이 약국임대업을 하는것은 의료법 제49조에 위배된다는 점에 대해서는 의견을 같이했다. 이에 노회찬 의원은 남천프라자가 누구의 소유인지 약국 외 다른 입점점포가 있는지를 질문한 후 "해당 시·도의원과 사실내용을 다시 파악하고 창원시 입장도 파악해 방안을 찾겠다"며 "재결서를 법리적으로 검토해 대응방안을 찾아보자"고 제안했다.2017-09-18 14:00:19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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