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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일본 임원 워크숍 열고 화합 다짐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6~8까지 3일간 일본 남큐슈에서 2018년 임원 워크숍을 열고 회무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워크숍에는 회장단, 정책기획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고 공공심야약국 운영, 성남시 찾아가는 시민교육(의약품안전사용) 등을 포함해 성남시의료원 성분명처방, 지방선거에 맞춘 약사정책 홍보강화와 반회 활성화 등 올해 주요사업에 대해 중점 논의하는 한편, 일반 및 조제전문 약국 등 일본 현지약국 견학도 진행했다. 워크에는 한동원 회장, 김범석 총회의장, 김윤순 부의장, 노인화 감사, 황종인, 강성희, 전귀분, 유석열 부회장, 김진웅 정책단장, 김혜옥 기획단장, 권세웅 문화복지단장, 정호은 여약사위원장, 김은규 이사 등이 참석했다.2018-04-09 16:02:44강신국 -
중랑구약, 강원 동해서 전지이사회 열고 현안 논의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7~8일 양일간 2018년도 강원도 동해에서 전지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회무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신설된 대외협력위원장에 전종혁 약사를 추인하고 묵동반 노정희 반장의 이사 보선을 의결했다. 아울러 올해 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일회용품(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와 마약류 통폐합시스템 실시 등 현안과 2018년도 중랑구약사회 주요일정인 연수교육, 서울장미축제 봉사부스 운영, 회원가족 등반대회, 중랑팜리더스쿨 등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김위학 회장은 지난 한해 집행부를 믿고 적극적으로 도와준 이사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화합하는 한 해를 만들어 나가자고 주문했다.2018-04-09 15:55:42강신국 -
고양시약, 건강어울림 한마당 행사서 봉사활동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7일 고양시 일산문화 광장에서 열린 2018년 고양시 건강어울림 한마당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는 제46회 고양시 보건의 날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열렸고 지역사회 의료기관 및 보건관련 단체의 협력 강화를 통해 고양시 건강네트워크 활성화 기여를 모토로 진행됐다. 꽃샘추위와 때 아닌 강풍으로 기상조건이 좋지 않았지만 봉사에 참여한 약사회원과 자녀들은 행사 내내 미소로 시민을 맞았다. 아울러 행사에는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 )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약물오남용 교육과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등도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경기마퇴본부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소정의 성금을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알약보관함 500여개를 배포하며 시민들에게 365일 심야약국도 홍보했다. 김은진 회장은 "고양시약사회 임원과 회원들의 능동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행사가 진행됐다"며 "경기마퇴본부의 참여로 행사의 완성도를 높힐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화연 부회장도 "이번 행사는 봉사 회원들도 최선을 다했지만 자녀들의 활동은 봉사활동의 꽃이었다"고 칭찬했다. 김이항 경기마퇴본부장은 "약물 오남용 교육에도 적극적인 고양시약사회 임원과 봉사회원들의 적극적인 노고에 감사하다"며 "뜻깊은 행사를 진행하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다.2018-04-09 15:37:44강신국 -
동덕약대 총동문회, 새내기약사들과 동문화합 다짐동덕약대 총동문회(회장 이순훈)는 7일 역삼동 파크루안에서 ‘2018년도 초도이사회 및 새내기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동문회 화합을 도모했다. 이순훈 회장은 "꽃샘추위 속에 많은 동문 선후배들을 한자리에 모시게 돼 감사하고 가슴이 벅차오른다"며 "4차 산업혁명의 블루오션이라는 스마트헬스케어 시대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초도이사회와 새내기 오리엔테이션을 함께 진행하게 됐다. 회원의 역량과 동문회의 역량이 동반상승할 수 있는 기획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먼저 새내기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진화해가는 동덕약대 커리큘럼' 전반에 관한 영상물 감상과 약사직능 지평 확대를 위한 릴레이 압축강의가 진행됐다. 먼저 김미숙 사무관(18기)은 대한민국 공직약사의 구분& 8231;수행업무& 8231;근무기관& 8231;지원자격과 전형방법 등 공직약사 전반에 관한 강의를 노은선 박사(39기)는 최대의 안전성이 요구되는 의약품의 개발·생산·투약 과정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고찰하는 약물역학 전반에 대하여, 기본 개념& 8231;업무수행기관과 담당자& 8231;역학조사 과정& 8231;지원자격과 전형방법 등을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스모프리피드& 8231;타이레놀서방정 등의 예를 들며 강의했다. 이어 유기연 교수(39기)는 4차산업혁명 시대의 대표적인 기술인 사물인터넷& 8231;로봇공학& 8231;빅데이터& 8231;3D프린팅& 8231;인공지능 등 향후 맞닥뜨리게 될 외부 도전에 대해 약사사회가 준비해야할 최적의 대응 전략은 물론 높아져 가는 소비자 니즈에 대한 대응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유하진 교수(26기)는 '태도가 답이다'라는 제목으로 변화하는 약업환경에서 약사라는 직업이 갖는 사회적 의미& 8231;고객을 대하는 태도와 미래 약업환경에서 경쟁력 있는 약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새로운 영역 개척 등 정신적& 8231;사회적& 8231;영적 건강 관리사로서의 약사를 지향하는 사유의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초도이사회에서는 글로벌 약사를 지향하는 동덕약대동문 춘강 약사아카데미 교육 강화를 위해 '학술 교육 편집'담당을 한 팀으로 묶고, 복지& 8231;회원고충처리, 기금& 8231;봉사, 기& 8231;지부대표 보강 승인과 모교 학생회(회장 김진형)와 연대한 '동약제 &홈커밍데이 & 8231; 모교 흙 동아리(동아리 짱 박정연)와 연대한 연 1회 사회약료봉사 신설을 승인했다. 동문회는 아울러 잠실동문회관 처리를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는 총동문회와 재단 측에 보낼 ‘약대동문 결의문’도 의결했다. 또한 동문회는 새내기 약사 후배들과 '화이트코트 세레머니'도 진행했다. 이순훈 회장 등 회장단은 자문위원들의 따뜻한 보살핌과 새내기 후배들의 능동적 참여에 감사드리며 2018년 한 해 동안 동문 및 동문회의 역량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고 재학생 신분으로 참석한 김진형 학생회장과 박정연 흙 동아리 회장은 "선배님들께 더욱 사랑받는 후배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화답했다. 동문회는 김채윤, 남혜진, 서은영, 최영순 부회장을 추가로 회장단에 선임했다.2018-04-09 15:27:39강신국 -
전남도약 "총회 개최못하면 조찬휘·문재빈 사퇴하라"전라남도약사회 이사진이 대한약사회 조찬휘 집행부를 강하게 비판하며 정기대의원총회의 조속한 개최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사진은 9일 성명을 내어 "요즘 대한약사회의 행태를 보면 막장 드라마보다 더 막장 같다"면서 "정치권에서나 볼 수 있는 후보 매수 사건이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 재연됐고 당사자들은 부끄러움도 모른 채 서로 알력싸움에 날 새는 줄도 모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명박, 박근혜 사태를 경험했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통해 리더가 어떤 자질을 갖고 임해야 하는 지 배웠다"면서 "회원는 알량한 자존심 세워주려 회장, 의장 만든 것이 아니다 낮은 자세로 정관을 지키며 회원을 위해 봉사할 것을 기대하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사진은 또 "작금의 사태를 바라보는 회원들의 마음을 단 한 번이라도 생각 해 본 적이 있냐"며 "정관은 대한약사회의 헌법이다. 정관을 내팽개친 회장과 의장이 무슨 염치로 아직까지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느냐"고 되물었다. 이사진은 또 "조찬휘 회장과 문재빈 의장은 모든 걸 내려놓고 조속히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라"며 "무능함의 극치를 보여주며 대한약사회를 침몰 시키고 있는 조찬휘 회장, 문재빈 의장은 이 문제조차 해결 못하면 부끄러운 줄 알고 당장 그 자리에서 내려오라"고 덧붙였다.2018-04-09 14:29:5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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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16개 의사회장 "27일 집단휴진·29일 총궐기" 제안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와 전국 16개 시도의사회장단이 최대집 의협회장 당선인을 향해 오는 27일 집단 휴진 등 문재인케어 투쟁계획을 제안했다. 9일 의협 비대위워 시도의사회장단은 문케어 저지 투쟁일정을 네 가지로 압축해 최 당선인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재 의협은 ▲ 4월 27일 집단휴진과 전국 시군구의사회 및 특별분회 비상총회 ▲ 4월 29일 전국의사총궐기대회 ▲ 4월 29일 문재인 케어 저지 투쟁 계획안 확정을 위한 전국의사 대표자 대토론회 개최 ▲ 5월 13일 전국의사총궐기대회 개최 등을 고려중이다. 이 중 이달 중 투쟁에 대한 최종 결정은 최 당선인에 위임키로 했다. 5월 전국의사총궐기대회 개최 여부를 포함한 세부적인 실행방안은 오는 14일 최 회장 당선인과 16개 시도의사회장 모임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의협 회장직 인수위원회 방상혁 대변인은 "우선 4월 중 하나만 실행될지 5월에 추가로 궐기대회를 진행할지 여부 등은 확정되지 않았다"며 "오는 14일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2018-04-09 14:23:27이정환 -
약대, PEET 시험보는 2+4년·통합 6년제 자율선택오는 2022학년도부터 약학대학을 보유한 대학들은 약대 학제를 현행 2+4년제와 통합 6년제 중 자율선택이 가능해진다. 9일 교육부는 고등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안 입법예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행 2+4년제는 약학계와 이공계를 중심으로 약대 기초교육과 전공교육 간 연계성 약화, 약대편입을 위한 이공계 학생 이탈 가속화,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 등을 이유로 통합6년제 전환 요구에 직면했었다. 이에 교육부는 지난해 9월 약대 학제 개편 관련 정책연구를 수행하고,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해 공청회, 관계부처 협의 등 검토 후 학제개편 방안을 마련했다. 학제 개편 적용 시기는 2018년 기준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하는 2022학년도부터 시행한다. 전국 35개 약대 모두 통합 6년제로 전환 시 2022학년도부터 약 1700 여 명의 약대 신입생이 선발된다. 통합 6년제로 전환하는 약대는 기존의 편입학 정원 이외에 2년의 약학 교육과정이 추가됨에 따라 편제정원이 증가하는데, 이 경우 다음 두 가지 방법으로, 대학설립, 운영규정 상 교사, 교지, 교원, 수익용 기본재산 등 4대 교육 요건(이하 4대 요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먼저 약대 편제정원 증가에도 불구하고 대학 내 타학부(과) 정원 감축 등 자체 정원 조정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4대 요건 충족을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 이에 대해 교육부는 해당 대학의 4대 요건 충족여부에 대한 이행점검을 실시하며 4대 요건 미충족 시 학생 모집 정지 등 행정제재 조치를 부과한다. 아울러 대학 전체의 편제정원이 증가하지 않도록 대학 내 타학부(과) 정원 감축 등 자체 정원 조정을 하는 경우에는 4대 요건 충족을 위한 조치가 불필요하다. 다만, 이 경우에도 교원확보율을 전년도 비율 이상으로 유지하는 등의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 교육부는 2022년과 2023년 한시적으로 편입학을 병행해 약학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도모할 방침이다. 약학 교육의 사회적 책무성을 확보하기 위한 공공성 제고 방안도 추가된다. 우선,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지원대상자 등 경제적 취약계층 학생을 약대 입학정원의 7% 이상 정원 외로 선발한다. 지방 소재 약대의 경우 해당 지역의 고등학교 졸업자(졸업예정자 포함)를 약대 입학정원의 30%(강원& 8228;제주권은 15%) 이상 선발한다.2018-04-09 12:30:26이정환 -
벌금형 받은 해외약사, 여전히 '약사' 명칭사용 논란국내에서 면허를 받지 않은 해외 약사 면허 소지자가 온라인쇼핑몰을 운영하며 업체 간판에 '약사' 명칭을 사용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9일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해외 약사 면허를 소지, 온라인쇼핑몰을 운영 중인 A씨가 업체 간판에 '약사' 명칭을 사용하는가 하면 약국 전용 제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A씨는 2년 전 비약사인데도 불구하고 약사 명칭과 자신을 약사라고 소개하며 쇼핑몰과 개인 블로그를 운영해 지역 보건소에 민원이 제기되고 경찰에도 약사법 위반으로 고발된 바 있다. 대한약사회도 지역 보건소에 '해외 약사 면허를 소지했다 하더라도 국내 약사 면허 자격을 취득하지 않을 시 약사 명칭을 사용할 수 없고, 이는 명백한 약사법 위반'이란 내용을 담은 의견서를 전달했다. 당시 A씨는 경찰 수사 결과 벌금형을 받았고, 사태가 확되면서 쇼핑몰, 블로그 등에서 약사를 사칭하는 단어, 문구 등을 삭제했었다. 하지만 약사들은 A씨가 여전히 제도의 허점을 이용해 약사 명칭을 사칭하고 온라인몰에서 제약사, 약국체인에서 약국 전용으로 유통 중인 제품을 판매 중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역의 한 약사는 "약국 환자가 찾아와 해당 쇼핑몰 이야기를 하며 왜 이렇게 약국 판매가가 비싸냐고 항의해 처음 인지했다"며 "이후 쇼핑몰 운영자를 확인하니 이미 문제가 돼 왔던 곳이고 비약사인데도 불구하고 사무실 간판에는 버젓이 '약사'라고 기재해 놓아 놀랐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해외에서 면허를 받았다해도 국내에서 따로 면허를 받지 않았으면 비약사이고 약사법상 약사 명칭을 사용할 수 없는 것"이라며 "약사가 아닌데 어떻게 약국전용 제품이나 약국체인 PB 상품을 온라인몰에서 판매할 수 있는지도 의문"이라고 덧붙였다. 최근에도 A씨와 관련 온라인몰에 대한 민원이 제기되면서 지역 보건소도 해당 쇼핑몰 사무실을 실사하고 복지부에 유권해석을 요청해 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지역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에도 약사 명칭 사용과 관련 복지부, 검찰청에도 민원을 제기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직접 확인을 해 간판에 ‘약사’ 명칭을 사용한 것은 시정요치를 해놨고, 현재 온라인몰 상표에 '팜'을 사용하는 것은 뚜렷한 법적 근거가 없어 지난주 보건소에 유권해석을 요청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운영 중인 온라인몰 명칭 사용 등은 보건소 유권해석 결과에 따라 조치를 취해야 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2018-04-09 12:27:13김지은 -
위조처방전 300장…약국서 향정약 구매한 뒤 되팔아처방전을 위조해 약국에서 향정 식욕억제제를 구입한 뒤 이를 SNS서 판매한 중국 국적의 30대 여성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구에 있는 한 성형외과에서 상담 및 통역을 담당하던 중국 국적의 P씨(34)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P씨는 2016년 5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향정약 분류된 식욕억제제 처방전을 위조한 뒤 인근 약국에서 식욕억제제를 구매했다. 병원장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처방전 양식을 컴퓨터로 내려받은 뒤 식욕억제제 처방전으로 꾸미고 병원장의 서명까지 위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P씨는 위조된 처방전로 구매한 식욕억제제를 SNS를 통해 중국 내에 있는 구매를 희망하는 불특정 다수에게 판매했다. P씨는 약 1년동안 300회 이상 처방전을 위조하고 식욕억제제 6만정을 구입해 국제택배로 판매하고 약 1000만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밝혀졌다. 경찰은 지난해 5월 중국 온라인상에서 우리나라 약국의 이름이 적힌 약품이 밀거래되고 있다는 내용을 강남구보건소에서 전달받고 수사에 착수해 지난 3월28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하던 P씨를 적발했다. 경찰은 "중국 내에서 한국 다이어트약의 인기가 높은 만큼 유사 범죄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며 "의사들이 처방전 관리에 더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2018-04-09 12:23:59강신국 -
휴베이스, 명로진 작가와 '약사 글쓰기 강의' 진행휴베이스가 '융합 약사 만들기' 세미나 2탄으로 명로진 작가를 초빙해 글쓰기 강의를 진행했다. 휴베이스는 지난 8일 휴베이스 세미나실에서 '나는 글 좀 쓰고 싶다'라는 제목으로 인디라이터 연구소 명로진 작가를 초빙했다. 명 작가는 2주 전 세미나 참석 약사들에게 '내 인생 가장 찬란한 순간'을 주제로 내주었다. 강의에서 약사들의 글을 발표하고 명 작가가 글을 리뷰하는 방식으로, 약사 개인 별 첨삭이 이뤄졌다. 휴베이스 '융합 약사 만들기' 과정은 4월 1일부터 오는 6월 10일까지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다음 강의는 오는 15일 황태윤 약사가 다양한 약국 분석, 약국 제품 리스트에 대해 설명한다.2018-04-09 11:58:23정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