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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약, 이사회서 전성분표시제·마통시스템 논의동작구약사회(회장 서정옥)는 최근 제6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상반기 회무 결산과 하반기 사업계획 논의를 끝마쳤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오는 7월부터 전성분표시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전산보고,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실시에 따른 회원 약국 지원을 결정했다. 아울러 여약사위원회는 원로약사 초청 간담회를 갖기로 했다. 서정옥 회장은 "각종 간담회와 워크숍으로 약사회 단합과 소통에 힘썼다"며 "사회공헌사업을 비롯한 문화복지사업, 지역주민 건강을 위한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세이프약국운영 등에서 많은 성과도 냈다"고 말했다.2019-06-21 12:30:22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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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약-세종교육청, 마약류·약물오남용 예방 협약충남약사회(회장 박정래)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과 재능기부 등 상호 교류협력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충남지역 교육문화 창조를 도모하고 교육기부 활동 지원이 상호 협력 목표다. 특히 불법마약류와 약물오남용, 금연금주 예방교육 진행사업에 힘을 합치고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지역사회의 교육기부 자원과 전문가들의 재능기부 등 문화 조성으로 학생들의 창의성과 바른 인성 함양을 도모한다. 협약식에는 도약사회 박정래 회장과 박예진, 지은실 부회장,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이미자 민주시민교육과 사무관, 박옥남 장학사 등이 참석했다.2019-06-21 12:18:25이정환 -
영양제도 못사는 국민행복카드…약국사용 확대 필요국민행복카드(구 고운맘카드)의 사용범위 확대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계속되고 있다. 일선 약사들은 국민이 보다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약국을 찾아와 영양제 구입 가능 여부를 물어보거나, 맘카페 등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는 경우는 빈번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임산부의 임신·출산 관련 진료비 외 1세미만 영유아의 진료비 등에만 사용이 국한된 실정이다. 약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경우는 1세미만 영유아의 처방약으로만 제한하고 있다. 올해 국민행복카드 지원금이 5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인상됐고, 다태아의 경우 100만원까지 올랐기 때문에 사용처 확대에 대한 요구는 더욱 높아지는 상황이다. 한 임산부는 맘카페에 '검사에서 비타민D 부족으로 나온 이후 쭉 영양제를 먹고 있다. 국민행복카드 잔액이 많이 남았는데 혹시 구입이 가능하냐'며 글을 남기기도 했다. 또한 지역명을 알려주며 국민행복카드로 영양제를 구입할 수 있는 곳을 알려달라는 문의글도 여럿이었다. 국민행복카드 약국 사용에 대한 소비자들의 목소리는 지난 2008년 지원 제도 시행 이후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지난해에는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오메가3, 비타민, 철분제 등 각종 영양제를 사먹어야 하는데 약값이 이만저만 드는게 아니다'라며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왔었다. 이와 관련 인천의 A약사는 "자주는 아니지만 약국을 찾아와서 비타민 같은 걸 살 수 있는지 물어보는 손님들이 간혹 있다"면서 "임산부들을 지원하는 제도기 때문에 부정사용이 아니라면 굳이 사용범위를 과도하게 제한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A약사는 "아마 사용을 한다고 해도 산부인과 인근 약국에만 해당되는 사안이라 크게 이슈화가 되지 않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2019-06-21 11:52:52정흥준 -
아스피린, 1500정 병포장 없애고 500정 PTP 대체바이엘이 아스피린프로텍트의 병포장을 없애고 모두 블리스터 포장으로 변경한다. 단, 약포지에 1회 복용량을 포장하는 한국 조제 특수성을 감안해 2021년부터 한국에만 병포장을 재공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바이엘코리아는 21일 각 유통업체에 이같은 내용의 공문을 발송해 포장 단위와 용기 변경을 안내했다. 앞으로 '아스피린프로텍트정' 100mg 1500T 병포장은 공급이 중단된다. 단 500T, 98T 박스 포장은 정상 공급된다. 바이엘은 "기존 플라스틱 병포장을 블리스터 포장(PPT) 단위로 대체하는 것은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 공통적으로 해당하는 정책으로, 제품 품질 관리 및 안전성을 위해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본사는 한국 시장 특수성을 고려해 병포장의 한국 재공급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며 "병포장 재공급 시점은 2021년 상반기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2019-06-21 11:15:39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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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명처방 힘드네"…성남시의료원 도입 사실상 무산전국 최초로 시민발의를 통해 설립된 공공병원인 성남시의료원의 성분명 처방이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성분명-상표명 처방에 대한 직능갈등이 상존하고 있고, 완공은 했지만 의료인력 채용 등의 문제로 정식개원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성분명 처방은 핵심 의제에서 빠졌기 때문이다. 21일 지역 보건의약단체와 성남시의료원에 따르면 성분명 처방에 대한 지역 약사단체의 건의가 있었지만 수용하기 어려운 분위기다. 성분명 처방에 대한 실효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의약계의 여건이 성숙하지 않아, 당장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남시의료원에서 성분명처방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시민 발의에 의해 세워지는 공공의료기관이라는 상징성이 크기 때문이다. 성남시약사회 관계자는 "병원이 정식 개원을 미루고 있고, 중간에 의료원장이 교체되는 등 어수선한 상황"이라면서 "지금 성분명 처방 이야기를 꺼내는 게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다만 이 관계자는 "시민 발의로 설립된 공공병원이기 때문에 성분명 처방을 전향적으로 검토할 가능성도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관계자는 "지역 국회의원들도 관심을 표명하기는 하지만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의약이 첨예하게 갈등하는 문제에 나서기 싫어하는 눈치"라며 "결국 정부가 나서지 않으면 안되는 구조"라고 밝혔다. 이미 시약사회는 성남의료원 성분명 처방 도입 관련 토론회도 열고 분위기 조성에 나선바 있다. 토론회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시민들이 발의해 세우는 공공병원인 만큼 병원 내규를 통해 성분명처방을 의무화하는 방안과 '성남시의료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의료원의 그 공공성 확대를 위해 성분명으로 처방한다'는 조항을 삽입하자는 내용이 대안으로 제시된 바 있다. 한편 올해 2월 완공된 성남시의료원은 24개 진료과목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의료진 600여명 등 총 1000명의 인력이 필요하지만 인력채용에 애를 먹으면서 정식 개원이 미뤄지고 있다. 의료원은 결국 단계적 개원으로 방향을 선회하고 성남시와의 논의를 거쳐 연말쯤 부분 개원에 들어갈 예정이다. 의료원 규모는 지하 4층, 지상 10층 509병상 규모다.2019-06-21 10:56:56강신국 -
강동구약-팜택스 MOU..."약국 세무 등 경영 지원"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이광희)는 약국세무 프로그램 팜택스(이촌회계법인)와 '회원약국 세무신고 관련 서비스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양 기관은 ▲약국 세무신고 전반의 서비스 제공 ▲ 약국 인사노무 상담 ▲ 약국 세무 및 인사노무관련 교육 ▲약국세무프로그램 팜택스 유지 보수 및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 이광희 회장은 "협약으로 저렴하게 노무와 세무관리가 가능해졌다"며 "특히 신규약국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 회장을 비롯해 이기명 여약사부회장, 이선우 약학부회장이 참석했다.2019-06-21 10:21:16이정환 -
대전마퇴본부, 연수교육장에서 마약 퇴치 캠페인대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태진)는 20일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2019 약사연수교육에 참가해 마약퇴치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전마퇴본부, 대전광역시약사회 임직원과 약대생들이 참가한 캠페인에서는 전단지, 미니응급킷 등 다양한 홍보물을 배포했고 불법 마약류 퇴치를 위한 약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양명환 대전마퇴 사무국장은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퇴치를 위해서는 복약지도를 담당하는 약사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약사들에 대한 홍보 활동을 꾸준히 펼쳐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전달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2019-06-21 10:06:43강신국 -
성북구약, 보건소와 세이프약국 간담회 실시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지난 18일 성북구보건소(소장 황원숙)와 세이프약국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세이프약국 사업 ▲폐의약품 수거 폐기 ▲약국 지위승계 ▲공공심야약국 ▲마약류취급보고 행정처분 유예기간 종료 ▲약국 관련 다빈도 제기 민원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에서는 전영옥 회장, 단온화 지도위원, 이성희 부회장, 김동엽 감사, 김병주·이은경 위원장, 서경선 사무국장이 참여했다. 보건소에서는 이현주 약무팀장, 김미남 주무관, 양정완 약사가 참석했다.2019-06-21 10:05:17정흥준 -
동대문구약, 경희대 홍재준 약대생에 장학금 수여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송광옥, 위원장 정윤정)는 18일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신교수회의실에서 약학과 홍재준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윤종일 회장은 "후배들에게 약사라는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폭넓은 경험과 사회적 인맥을 쌓아 지역사회에 큰 인재가 되길 바란다"며 "구약사회는 앞으로도 많은 후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8203;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오명숙 학장은 "동대문구약사회 윤종일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동대문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매년 자선다과회 수익금으로 경희대학교 약학대 학생 2명을 추천받아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장학사업을 하고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종일 회장, 송광옥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2019-06-21 09:53:3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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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여약사위, 자선단체에 성금 100만원 전달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박인순, 위원장 윤희경)는 20일 (사)아름다운공동체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아름다운공동체는 독거노인과 다문화가정, 아프리카 등 제3세계 구호 및 지원사업을 하는 자선단체다. 이날 방문에는 우경아 회장, 박인순 부회장, 곽혜자 지도위원이 참석했다2019-06-21 09:49:09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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