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약, 이사회서 전성분표시제·마통시스템 논의
- 이정환
- 2019-06-21 12: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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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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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약사회(회장 서정옥)는 최근 제6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상반기 회무 결산과 하반기 사업계획 논의를 끝마쳤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오는 7월부터 전성분표시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전산보고,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실시에 따른 회원 약국 지원을 결정했다.
아울러 여약사위원회는 원로약사 초청 간담회를 갖기로 했다.
서정옥 회장은 "각종 간담회와 워크숍으로 약사회 단합과 소통에 힘썼다"며 "사회공헌사업을 비롯한 문화복지사업, 지역주민 건강을 위한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세이프약국운영 등에서 많은 성과도 냈다"고 말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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