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근 약사, 몽골 의료봉사…올해로 14년째
- 강신국
- 2017-08-16 16: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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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취약지역서 환자 1600여명 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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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자문위원은 의약사등 20명으로 구성된 의료 봉사단의 일환으로 수도 울란바타르 인근 송긴하르칸 등 의료 혜택 취약 지역을 찾아 1600여명의 환자들을 정성껏 돌봤다. 박 자문위원의 몽골 의료봉사는 2001년 시작돼 올해로 14년째다.
그는 "대한민국의 국위 선양과 봉사하는 약사상을 보여준 것이 큰 보람이었다"며 "인류에의 봉사가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사업임을 믿기에 앞으로도 봉사활동은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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