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체질개선으로 경영성과 달성에 최선"
- 노병철
- 2025-01-02 10:02: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일, 제55기 회계년도 시무식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날 정유석 사장은 "지난 한해는 예상할 수 없는 경제전망으로 한 순간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한 해였지만 모든 임직원이 협력해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다. 올해도 저성장 우려는 여전하지만 위기를 기회라는 핵심 포인트로 증명하기 위해 더욱 혁신하고 변화해 가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업무를 능동적으로 주도하고 사고의 폭은 확장해 자신감 있는 업무 지휘자로 거듭나길 당부하고, 리스크와 변수를 항시 관리할 수 있는 준비와 검증을 습관화해 위험 최소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밝혔다.
이와 함께 “강도높은 체질개선과 부서별 업무혁신으로 기업의 신뢰도를 높이고 조직문화의 긍정적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한해가 되길 거듭 당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5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6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7"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8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9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10"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