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상반기 회무·회계 자체감사 수감
- 강신국
- 2017-09-03 19:18: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감사단 "사무국 조기 안정화 위해 노력해달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경준 회장은 "미흡하지만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모든 감사 결과는 겸허하게 수용하겠다"는 인사말에, 박근희 백지원 감사는 "소모적 지적보다는 발전적 제언을 하겠다"고 말했다.
감사단은 상반기 특별회계, 결산자료를 비롯해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등을 집중 점검했다.
감사단은 회계 잡비 부분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송금 수수료 감소 방안, 한약위원장 공석 해소, 각 위원회 사업 영역 구분을 명확히 하고 관련 회의록 작성, 개편된 홈페이지 홍보 강화, 잦은 사무국 직원 교체로 인해 발생한 사무국의 조기 안정화를 위해 직원 교육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감사단은 사무국 직원의 잦은 교체로 행정 공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행하고 있는 집행부에 대해 감사와 격려의 뜻을 표했다.
감사에는 전경준 회장, 신민경·박건영·최명희·이조미 부회장, 박경협 총무, 이정석 약학, 이광희 정보통신, 고진아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실리마린 급여 공방 속 UDCA+DDB 간장약 시장 고속 성장
- 2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소아' 적응증 제외하고 허가 신청
- 3연말 비대면진료 본사업…'처방일수·약 배송' 등 남은 숙제는
- 4엑셀·수기입력에서 벗어난 CSO…서원파마, AI 플랫폼 승부
- 5심바스타틴 대신 암로디핀 조제한 약사, 1·2심 무죄받은 이유
- 6"복스조고 급여 발판…희귀질환 포트폴리오 확장"
- 7아보다트에 카나브·린버크...'적응증 쪼개기' 특허전략 진화
- 8[특별기고] 연결의 시대, 우리는 왜 다시 만나야 하는가
- 95개 적응증 급여 확대 '테빔브라' 약가협상 돌입
- 10[데스크 시선] 의약품 구입 편의성이라는 이름의 독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