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재단 '의료산업 해외진출' 주제 CEO포럼 개최
- 김정주
- 2017-10-26 16:01: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두영 KOTRA 전략사업본부장 주제 발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오송CEO포럼(의장 선경)은 지난 25일 제68회 오송CEO포럼을 오송C&V (Communication&Venture)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특별연자로 초청된 KOTRA 전략사업본부 김두영 본부장이 '의료산업의 해외 진출 방안'을 주제를 발표했다.
김 본부장은 특강을 통해 "우리나라의 의료산업이 미래 성장산업이고 지속성장이 가능한 사업으로서, 글로벌 시장을 진출 할 때에는 세계적인 네트워크망을 갖춘 코트라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바란다"고 말했다.
오송CEO포럼은 오송 생명과학단에 소재한 정부, 산업계, 학계, 연구소, 병원, 기업 등의 기관장과 대표로 구성된 토론 중심의 포럼이다.
우리나라의 바이오헬스 산업을 이끄는 리더들의 모임으로, 정부정책과 제도에 대한 의견 교환, 기관과 기업 간 협력 방안논의를 통하여 회원기관간의 협력강화 등 다각적인 네트워크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33개의 관련단체 대표들이 참여하고 있다.
의장을 맡은 선경 이사장은 "오송CEO포럼을 통해 보건의료 산업 분야를 다양한 시각으로 살펴보는 기회를 정기적으로 갖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나라 바이오메디칼 분야를 발전적으로 선도하게 될 충북 오송을 중심으로 연구개발과 관련 바이오산업들이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