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의약품 해외 특허정보 제공 확대
- 김정주
- 2017-10-27 15:20: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부터 일본·아세안 국가에 대한 특허정보 신규 제공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국내 제약사의 의약품 개발과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하여 압식시맙 등 60개 성분의 국내 특허정보를 '의약품 특허인포매틱스' 홈페이지를 통해 추가로 제공한다.
이번에 제공되는 추가 정보는 ▲혈소판 응집억제제인 압식시맙 등 60개 의약품 성분의 국내 특허정보 ▲현재 제공 중인 781개 성분의 업데이트된 특허정보 ▲일본과 아세안 5개 국가의 특허정보 등이다.

참고로 식약처는 지난해 부터 멕시코 등 중남미 4개 국가에 대한 의약품 특허정보를 의약품 특허인포매틱스에 추가했고, 올해에는 특허정보를 아세안 5개국, 일본으로 확대한다. 중남미 4개국은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아세안 5개국)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이다. 식약처는 이번 특허정보 확대로 의약품 연구·개발 및 해외 시장 진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업계의 의견수렴을 통해 국내·외 특허정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약품 국내외 특허정보'는 의약품 특허인포매틱스 홈페이지(medipatent.mfds.go.kr) 또는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 식품·의료제품 수출지원 배너 → 의약품 → 해외특허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