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바이오 의료분야 아이디어 경진대회 연다
- 강신국
- 2017-11-12 21:34: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 10개 팀 선정해 창업 컨설팅도 제공...대학(원)생·예비창업자 지원 가능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서울시는 바이오의료 분야 아이디어 경진대회인 ‘SHOW ME YOUR DREAM’ 를 13일부터 내달 3일(일)까지 진행한다.
시는 최종 10개팀을 선정해 총 상금 2600만원과 서울바이오허브 입주 협력사의 아이디어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바이오& 8231;의료 분야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산업인 바이오의료의 창의성과 기술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고, 바이오의료 분야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며, 대학(원)생 및 바이오의료 분야 예비 창업자 등이 참여할 수 있다.
경진대회는 대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6팀으로 총 10개팀을 선정, 수상팀에게는 총 상금 26백만원과 특허법인, VC 등 24개사의 서울바이오허브 협력사로부터 아이디어 컨설팅을 받고, 상담존을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후 인터뷰 심사를 통해 실현 가능성이 높은 기술 사업계획서를 제안한 팀을 중심으로 최종 10개 팀을 선발한다.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신청은 서울바이오허브 홈페이지(www. seoulbiohub.kr)에서 가능하며, 신청서와 함께 실제 구현이 가능한 사업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김선수 서울시 신성장산업과장은 “이번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의약 및 의료기기 산업의 기술혁신 중심의 창업 생태계를 활성하기 위해 진행된다”며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실현가능성 높은 기술이 아이디어에 머물지 않고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