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약이 바뀝니다"…사전 공지에 약국도 대만족
- 강신국
- 2017-11-20 06:14: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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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사들, 약사회에 성상·디자인·포장 변경 홍보 요청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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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과 환자에게 고지하지 않고 불쑥 변경돼 혼란을 초래하는 성상 등 변경 사례가 약국가의 원성을 사자 제약사들의 포장단위와 성상변경에 대한 공지도 활발해지고 있다.
약사들도 제품 변경에 대한 제약사 차원의 사전공지가 더 활성화 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19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업체들의 포장, 제품 디자인, 성상변경 공지에 대한 약국 홍보 요청이 늘고 있다.

정제에 새겨진 'GT' 각인이 'GLIATAMIN' 인쇄형태로 식별표시가 달라진다. 블리스터 포장단위도 10정*9ae에서 15정 PTP*6ae로 변경된다.
삼진제약도 '위튼겔' 포장방법 및 디자인 변경 사항을 공지했다.

아울러 삼진은 게보린 PTP포장을 Peel-off Type에서 Hard, Push-Through Type으로 이달 중순 변경해 출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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