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최종이사회 열고 회무 마무리
- 강신국
- 2017-12-12 21:09: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1월 20일 정기총회 상정 안건 심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이사회에는 이사, 자문위원, 지도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고 2017년도 주요업무보고, 위원회별 부회장들의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보고가 있었다. 아울러 2018년도 사업계획(안) 및 세입-세출 예산심의도 진행됐다.
신용종 회장은 "한해 동안 약사회 업무에 관심 가져주고 사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도와준 회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경인아라뱃길 크루즈 식사 및 여행을 통해 뜻 깊은 시간을 함께하며 한해를 마무리 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내년 1월 20일 오후 5시부터 구약사회관 2층 강당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개최 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