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약,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 돕기 앞장
- 강신국
- 2017-12-22 20:16: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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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복지센터·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에 후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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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숙 부회장과 안화영 의장은 지난 17일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의료봉사대 무료투약봉사를 진행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2007년 개소한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는 월 1회 외국인 노동자들의 건강검진과 무료진료, 무료투약 등 외국인노동자의 쉼터 역할을 있다.
이어 시약사회는 22일 김용하 회장, 장은숙 부회장, 안화영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용하 회장은 “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추운 겨울을 맞는 외국인노동자,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북한 어린이 등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작은 정성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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