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지부-분회 사무국 송년회 열고 화합다짐
- 강신국
- 2017-12-28 11:41: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무결산·연극공연 관람 등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행사는 2017년 지부 사업을 마무리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최광훈 회장을 비롯한 지부 총무담당 임원들이 참석해 회무 결산과 주요 사업을 보고하고 분회별 총회 일정 등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회무 결산 이외에도 문화행사 일환으로 연극 공연을 단체 관람하는 등 그간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최광훈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사무국 직원 여러분들의 수고 덕분에 지부와 각 분회의 각종 회무와 여러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됐다”며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무술년(戊戌年) 새해에도 지부가 추진하는 사업들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최광훈 회장, 박영달 부회장, 임용수 총무위원장 등 지부 임원진과 지부, 분회 사무국 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