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기부활동으로 ESG 경영 실천 앞장
- 노병철
- 2025-01-21 10:29: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해 인천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 등에 7000만원 상당 건식 전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기부 품목은 토탈헬스케어 브랜드 ‘위시헬씨’의 대표 품목 ‘하루엔진’, ‘하루엔진포맨’, ‘하루엔진포우먼’ 등 3종이다.
‘하루에 꼭 필요한 영양 성분을 엄선, 하루 한 장세 알에 담은 제품’을 콘셉트로 2021년 첫 출시 된 하루엔진은2023년 기준, 누적 1,100만장 이상의 PTP를 판매하며 관련 시장 리딩 품목으로 성장했다.
현재, 삼진제약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일련의 활동으로 지역사회 내 손길이 닿기 힘든 이웃들과의 상생을 모색, 이를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구체적으로 코로나19 시기에는 주로 면역 증진과 활력을 위한 영양제를 전달해 왔으며, 엔데믹 이후에는 구호단체와 협의해 기부처의 성격에 걸맞는 맞춤형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전년도 상반기는 노인과 여성 취약계층의 건강 유지와 증진을 위해 관절 및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청담관절’과 여성에게 꼭 필요한 영양과 성분을 한 팩에 모아놓은 ‘하루엔진 포 우먼’ 등의 제품으로 기부를 진행했다. 하반기는 ‘지역사회 내 건강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진행, 겨울철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문제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하루엔진’으로 구성된 기부를 펼쳤다.
또한, 의약품의 경우 2024년 5억원 가량의 기부가 이루어졌으며, 이러한 기부 의약품은 필수의약품의 지원이 필요한 곳에 적절히 사용됐다.
삼진제약 최용주 대표는 “경기 침체로 기부 활동 등이 줄어 들고 있어 취약계층의 생활이 더 힘들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이러한 일련의 활동이 지역 이웃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기부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5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6"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7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8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9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10"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