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회, 16일 '주사제·환자 안전' 주제 춘계학술대회
- 김지은
- 2018-06-15 14:53: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약사 1400여명 참석 예정…정책 담당자·감염 관리 전문가 등 강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는 오는 16일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주사제 사용과 환자안전관리'를 주제로 2018년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신생아 집단사망 사건 이후 보건의료계 최대 이슈로 부각된 의료기관 주사제 사용 관련 '주사제 사용과 환자안전관리'를 주제로 관련 건강보험 정책, 의료기관 감염관리체계, 국제기준에 따른 무균주사조제, 병원약사의 역할을 통한 감염관리 개선과 환자안전관리 강화 방안이 모색될 예정이다.
1부 심포지엄에서는 복지부 보험급여과 홍승령 서기관의 ‘의료기관 내 감염, 환자 안전과 관련된 최근 건강보험 정책’에 이어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감염병센터장 전진학 교수의 ‘병원에서의 감염관리 체계’를 주제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심포지엄 2부는 서울아산병원 감염관리팀 박희연 팀장의 ‘병동 투약단계에서 감염관리’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약제부 박애령 UM의 ‘국제기준에 따른 안전한 무균주사조제(USP, ISOPP Standards 및 JCI 기준 중심)’, 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 배혜정 파트장의 ‘주사제 사용과 관련된 감염관리 개선 방안 및 병원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한 강의가 이어진다.
이은숙 회장은 "주사제 사용과 관리 부작용으로 인한 환자안전문제는 보건의료계 뿐 아니라 전 국민의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그만큼 약물의 안전한 사용과 주사제 무균조제, 감염예방을 위한 병원약사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병원약사들이 의료기관에서 주사제 무균조제, 철저한 사용 관리를 통해 감염을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관련 지식을 습득하고 이를 통해 환자 안전 지킴이로서 맡겨진 역할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5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6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9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10"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