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부작용·환자안전 보고 우수약국 21곳은 어디?
- 강신국
- 2018-08-22 01: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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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약국 21곳 포상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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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부작용 보고 우수약국 16곳과 환자안전사고 보고 우수약국 5곳이 선정됐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본부장 이모세)은 2018년도 상반기 환자안전사고 및 의약품 부작용 보고 우수약국을 선정, 상장과 소정의 선물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부작용보고 우수약국은 ▲강원 다나약국(임옥향) ▲경기 사랑이꽃피는약국(배정미) ▲경남 천일약국(김원영) ▲경북 이동정문약국(이경희) ▲광주 동광주약국(고은석) ▲대구 칠곡우리약국(전경림) ▲대전 새생명약국(백대현) ▲부산 오거리약국(황은경) ▲서울 열린약국(이병각) ▲울산 언양온누리약국(배성진) ▲인천 온누리현대약국(강근형) ▲전남 옥천약국(김문정) ▲전북 건강제일약국(설승호) ▲제주 건강일등약국(한미영) ▲충남 큰사랑약국(박준형) ▲충북 경희약국(한헌철) 등 16곳이다.
환자안전사고 우수 보고약국은 ▲대구 새봄약국(이주미, 나미경) ▲전남 세명약국(김성진) ▲경기 희망약국(권태혁) ▲대구 햇님약국(박소연) ▲서울 이화약국(성기현) 등 5곳이다.
한편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는 기존 지역의약품안전센터와 올해 새로 발족된 지역환자안전센터로 구성돼 있고 환자안전약물 관리에 대한 약사의 역할과 복약지도 강화를 위해 약국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포상을 실시하는 등 환자안전사고 및 의약품 부작용 보고 활성화에 노력해왔다.
2018년도 상반기에 접수된 의약품 부작용 보고건수는 신규 참여약국 167곳을 포함해 총 866개 약국에서 1만 2842건이 보고돼 전년도 동일 기간에 접수된 9915건에 비해 약 29%가 증가했다. 각 지부별 보고건수와 참여 약국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환자안전사고 보고건수는 총 75개 약국에서 461건이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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