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아이배냇 산양분유 식중독균 검출"…회수조치
- 김민건
- 2018-09-04 19:40: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제스 균 나와…유통기한 2020년 11월 26일 제품 판매중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4일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수입식품 판매업체 아이배냇이 수입& 8231;판매하는 유아식 '아이배냇 순 산양유아식-4(성장기용조제식)에서 식중독균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제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판매 중단·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0년 11월 26일인 제품이다. 해당 제품의 수입량은 1만2086kg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마트약국의 일탈? 국내 미유통 마운자로 수입 판매 시도
- 2"판매가 낮춰달라"...제약사 일반약 가격 조정 요구 논란
- 3네트워크약국 차단, 비대면 진료...하반기 이렇게 달라진다
- 4로수젯 구강붕해정 잇따라 허가…동국제약·유니메드 합류
- 5소아 필수약 '로라제팜' 안정 궤도…뇌전증 신약, 7월 급여
- 6이유있는 무더기 특허도전…진통 복합제 맥시제식 매출 껑충
- 7인튜이티브, 수술 넘어 플랫폼으로…확장 드라이브
- 8건기식 원료 전환 절차, 식약처 고시에서 '법률' 상향 추진
- 9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10'트렘피어' 염증성장질환 급여 적용…장기 관해 전략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