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집 회장, 부산대병원서 의료 바로 세우기 강조
- 강신국
- 2018-11-22 23: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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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의료환경 조성 위해 의협-회원 모두 일심단결"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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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대한민국 의료 바로세우기 위한 의료계의 나아갈 길'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의료행위의 형사처벌 면책, 진료선택권 확보를 위한 의료분쟁특례법 제정, 의료감정원 설립, 의사면허관리기구 설립 등을 통해 대한민국 의료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명회 개최 이후 다양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우선 진료보조 인력을 무면허 의료행위로 정의할 경우 대안이 필요할 것이라는 질의에 대해 최 회장은 "우리나라에서 진료보조 인력에게 자격을 줘서는 안되다"며 "의료기관내 무면허 의료행위를 근절해야 한다"고 말했다.
순회 설명회에는 정성균 기획이사 겸 의무이사, 부산대학교병원 노환중 원장, 이상돈 진료처장 등 약 4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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