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약대생 복약지도 경연대회 열고 약사체험
- 강신국
- 2018-12-06 19:04: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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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약사회 임원들 심사위원으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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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 5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복약지도 경연대회는 약국에서 일어나는 환자와 약사간의 커뮤니케이션의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 재구성을 통해 약사사회의 시사점과 메시지, 학습, 일치감 등의 효과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 행사에는 안산시약사회의 임원들이 약대 교수들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심사에 참여한 박복자 안산시약 부회장은 "행사가 무척 의미 있고 즐거웠다"며 "약대생들의 재치와 관찰력이 빛나는 행사로 계속 발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덕희 부회장도 "이론과 실제의 재구성을 통해 완성된 약사인재를 양성하는 이러한 행사가 다른 학교에서도 시행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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