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기동 "4차 산업혁명, 미래 여는 지부 건설"
- 강신국
- 2018-12-10 11:04: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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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라진 약국환경, 내가 회장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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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약사회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준비를 해야 한다. 약사회도 변화 해야 한다. 일하는 약사회, 회원의 지혜와 역량을 모으는 약사회, 무사안일하지 않는 약사회로 변해야 한다"면서 "대구시약사회를 일하는 약사회, 회원약국의 고충을 해결하는 약사회, 미래를 선제적으로 준비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약국업무 매뉴얼을 약국 청구 프로그램에 등재하고, 약국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신고 서류 양식 , 4대보험 접속 등의 사이트와 양식을 통합해 회원들이 편리하게 약국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산적한 약사 현안 모두를 취합해 정책적 우선 과제와 시급성을 감안하고, 대약이 할 일과 지부업무, 공조 업무, 외부와 동조 업무 등을 분리해 실질적 성과를 내는 업무성과지표를 회원들에게 수시 보고하는 시스템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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