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연말 취약계층에 약손사랑 전해
- 강신국
- 2018-12-26 11:42: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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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숙인 쉼터 '안나의 집'에 성금·위문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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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강성희, 위원장 정호은)는 최근 노숙인 쉼터 '안나의집'을 방문해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안나의 집은 노숙인들을 위해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고 성남 뿐만아니라 수도권 일대에서 매일 500여명의 인원이 급식소를 찾고 있다.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 김혜옥 기획단장, 강성희 부회장, 정호은 위원장, 유덕임 여약사위 총무 등이 참석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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