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한동원, 수원-한희용, 고양-김은진, 안산-한덕희
- 강신국
- 2018-12-27 15:07: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지역 거대 분회장 속속 확정...31곳 모두 추대로 회장 선출
- 안양-황선관...용인-곽은호...부천은 미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기 지역 약사회 내년도 선거총회 일정이 속속 확정되면서 거대 분회를 이끌 수장들도 정해지고 있다. 서울과 달리 31곳 모두 경선 없이 추대로 새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데일리팜이 29일 경기지역 차기 분회장을 조사한 결과 성남시약사회는 한동원 회장(62, 조선대)의 재선이 유력한 가운데 경선 없이 추대로 새 회장을 선출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약사회는 한희용 총무위원장(45, 서울대) 추대로 가닥이 잡혔고 고양시약사회는 김은진 회장(55, 중앙대)이 한 번 더 분회를 이끄는 것으로 정리가 됐다.
안산시약사회는 한덕희 부회장(48, 중앙대)이 새 회장에 단독 출마할 것으로 보이며 안양시약사회도 황선관 회장(48, 중앙대)이 연임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천시약사회는 아직 오리무중이다. 이광민 회장이 대한약사회 김대업 집행부 합류가 유력하기 때문에 차기 회장 후보를 찾고 있지만 아직 정하지 못한 상황이다.

시흥시약사회는 장은숙 경기도약 여약사위원장(61, 이화)을 새 회장으로 추대할 예정이다.
평택시약사회는 변영태 부회장을 새 회장으로 이미 낙점했고 광명시약사회도 정성학 회장(52, 조선대) 유임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의정부시약사회는 권성렬 회장(48, 중앙대) 재선이 유력하다.
지역약사회 관계자는 "분회장 구인난을 겪고 있는 곳이 나타나고 있다"며 "약국을 하기도 바쁜 상황에 분회장을 하는 게 여의치 않은 경우가 많아졌다. 점점 더 회무에 참여하려는 약사들이 줄어들고 있어 걱정이 크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차기 서울지역 24개 분회장은?…5개 분회 경선 유력
2018-12-27 11:0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7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8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9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