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약사회장에 문민정 약사 추대
- 김지은
- 2019-01-11 20:48: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단독 후보 등록...1월 26일 정기총회서 최종 확정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강남구약사회는 11일 오후 6시 분회장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문민정 약사가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문 약사는 현재 강남구약사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구약사회는 오는 26일 오후 6시부터 프리마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문 약사의 추대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9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10[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