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강서구약, 신임회장에 박영길 부회장 선출
- 정혜진
- 2019-01-14 11: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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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2회 정기총회 진행...이상민 의장 연임, 신임 감사에 정원희·박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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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강서구약사회(회장 정원희)는 12일 더파티아이 덕천점에서 '제42회 정기총회'를 열어 신임 집행부를 선출했다.
구약사회는 이상민 총회의장 연임을 결정하고 감사에 정원희 전회장과 박규동 부회장을 선출했다. 시약사회와 대한약사회 파견 대의원 선출은 신임집행부에 위임했다.
신임 회장에 당선된 박 회장은 "우리 약사회는 타 분회가 부러워할 정도의 단합력과 생동감을 자랑한다. 막중한 책임감과 분골쇄신의 자세로 긍지 높은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정원희 전임 회장은 "회원의 성원과 지지 속 북구보건소 연계 스마트약국, 찾아가는 복약지도, 다문화가정 등반대회, 북부경찰서 구급함 전달 등의 사업을 무리 없이 진행했다. 감사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탁구부, 등산반, 오카리나반, 스터디반, 골프반, 새로 창단한 라인댄스반 등 다양한 동아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선후배간 끈끈한 정을 쌓길 바란다. 차기집행부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은 "북강서구약사회는 대내외적으로 활발한 분회라 애정이 많다. 회원들의 참여와 성원이 있어 큰 과오없이 소임을 다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내빈 참석한 정명희 북구청장은 "취임 후 가장 중요한 현안이라 생각한 구포개시장 정비 사업이 진행중"이라며 "약사 선후배가 쌓은 높은 직능 신뢰도로 이 자리에 이른 만큼 청장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 전재수 국회의원은 "북구주민으로서, 약사로서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정 청장과 발맞춰 의정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는 134명 참석으로 성원됐다. 2018년 세입·세출결산 6214만7324원이 통과됐고, 올해 예산안 5600여만원과 사업계획안을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이밖에 북구청에 불우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시약에 적극적인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추진을 건의하기로 했다.
*수상자 명단 ▲부산광역시 약사회장 표창=전상호 ▲북구청장 표창=제경화 ▲북강서구약사회 감사장=손미영·이미송·김광열(북구보건소), 이명곤(약사신협), 김동위(약사신협), 임경빈(종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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