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마퇴본부장에 김태진 약사 추대
- 강신국
- 2019-04-01 11:23: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차 이사회 열고 임원진 선임...감사에 김연옥·김석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전마퇴본부는 지난 28일 제1차 이사회를 열고 신임 임원 선출, 올해 사업계획, 예산안 등을 확정했다.
이사회에서 김태진 신임 본부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고 부본부장에는 이금상 대전충남의약품유통협회장과 이국안 대전시약 감사가 연임됐다. 감사(2인)에는 김연옥 대전시약 부회장과 김석현 대전지오팜 사장이 선출됐다. 또한 문태화 본부장과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은 자문위원으로 추대됐다.
김태진 신임 본부장은 "전임 본부장들의 노력에 누가 되지 않도록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아낌없는 지지와 후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대전마퇴본부는 지난해 주요 업무 추진 및 사업실적에 대해 보고하고 세입세출 결산에 대한 김정아 감사의 감사보고 후, 올해 사업계획과 세입세출예산 1억1753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사회에는 홍종오 대전시시약사회 자문위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송현수 대전지방식약청 의료제품안전과장, 김혜경 대전광역시 의약관리담당사무관, 백승호 대전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장 등 31명(위임 포함)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