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초도이사회 열고 사업계획 확정
- 강신국
- 2019-04-02 11: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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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약사대상 시상도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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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용 회장은 "새로 구성된 31명의 상임이사와 임원 워크숍, 위원회별 회의를 하면서 참신한 생각과 긍정적인 자세로 큰 힘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 임원들과 회원을 위해 소통하고 참여하는 사업, 시민 속에 약사직능을 든든히 하는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회의에 앞서 직전 3년간 회원과 약사회를 위해 노력한 전임 회장단, 특별위원회단장에게 감사패를, 지난 총회에서 위임 받은 이사선임에 대한 인준과 위촉장을 전달했다.
또한 지난 2월 진행된 상임이사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주요 사업추진계획을 담당 위원장이 발표하고 회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탐방, 의약품안전관리사업, 선배약사들과 함께하는 사업과 2013년부터 시상이 잠정 중단된 수원약사대상 시상을 재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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