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약사위원회, 공단 '올약사업' 추진 방안 논의
- 강신국
- 2019-05-21 09:57: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현진·위원장 한신지)는 지난 18~19일 제3차 여약사위원회 및 워크숍을 열고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추진하는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참여·시행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서 여약사위원회는 올바른 약물 복용 및 중복투약 관리, 부작용 모니터링 등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의 추진 배경과 올해 사업 계획 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동주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각 분회에서 활동하는 여약사회장과 주요 사업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올해로 6년차를 맞는 소녀돌봄약국과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의 한 단계 도약을 이끌어 달라"고 주문했다.
장현진 부회장은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은 방문약료가 약사직능의 새로운 직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출발점"이라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격려했다.
워크숍에는 한동주 회장, 장현진 부회장, 한신지 위원장, 박영미 부위원장, 이용화 총무, 노진희·김은아·김현주 간사 및 여약사위원 등 26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