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지자체 방문약료 사업 정착에 박차
- 강신국
- 2019-05-27 15: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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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지난 25일 파주 헤이리 일대에서 3차 상임이사회 겸 워크숍을 열고 주요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시약사회는 이재준 고양시장의 복지삭각지대 발굴 MOU 및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추진을 계획하고 있는 방문약료 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에 시약사회는 오는 10월 열리는 보충연수교육에 방문약료 관련과목을 개설해, 일반회원의 참여를 유도하고, 2020년부터 방문약료사업을 본궤도로 올릴 방침이다.

김은진 회장은 "집행부 출범 이후 빠르게 회무가 운영됨에 따라 그동안 상임이사의 결속을 다질 수 있는 워크숍을 가질 기회가 없었다"며 "워크숍을 통해 회원 봉사의 선두에 있는 임원으로써 자긍심과 책임감을 고취할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식약처가 밝힌 건강기능식품 소분 판매 허용방침에 대한 상급회의 적극적인 대응과 약가인하 또는 인상시 발생하는 차액에 대한 환수, 환불 업무에 있어 환수에만 집중하는 심평원의 업무방침에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먀 이에 대한 개선책을 담은 건의사항을 상급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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